> 경북 > 청도 | 동영상
[영상]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 화려하게 개막
김운하, 임다혜 기자  |  dnsgk2003@naver.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3.30  18:34:01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임다혜기자]2017 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가 3월 30일 오후2시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는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개막일부터 2일간은 대회에 참가한 216두의 싸움소 중 예선을 통과한 96두의 싸움소가 전통민속소싸움 방식인 체급별 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청도읍성 일원에서는 대구․경북 유일한 읍성밟기 전통문화 행사인 제7회 청도읍성밟기 행사가(3. 31. 오전 10시) 재현되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청도천변에서는 제11회 청도유등제가 열려 1만여개의 유등이 청도천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2017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민속축제로서 우리지역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대내외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문화 관광영역의 지속적인 확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운하, 임다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경북 > 청도
청도군, 2017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 개최
김창기 기자  |  kchk5908@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3.20  08:51:42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를 3월30일부터 4월 2일까지 청도소싸움 경기장에서 4일간 개최한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창기 기자]청도군은 2017 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를 3월30일부터 4월 2일까지 청도소싸움 경기장에서 4일간 개최한다.

청도소싸움대회는 소들이 맞붙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단순해 보이지만 다양한 기술을 알고 관람하면 소싸움 특유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개막일부터 2일간은 전통민속소싸움 방식인 체급별 대회, 주말 2일간은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싸움 갬블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청도군에서는 3월 30일 1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존 명성에 걸맞은 행사를 준비함으로써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요프로그램으로 소싸움경기 외에도 페이스페인팅, 캐릭커쳐, 떡메치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전시행사와 쉴새없는 무대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내 포토존, 바우맨을 이겨라, 어린이 바운스 놀이터를 설치하여 가족 모두가 즐기는 행사 분위기를 조성함은 물론 경품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행사를 즐기는 즐거움을 배가 시킬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청도천변에서는 제11회 청도유등제(4. 1~2, 2일간)가 열려 1만여개의 유등이 청도천을 밝히게 되며, 청도를 찾은 관광객들은 청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행사장과 인접한 와인터널, 프로방스, 청도레일바이크, 청도읍성 등 청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신도딸기, 한재 미나리, 청도반시 가공품 등을 체험으로써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2017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민속축제로서 우리지역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대내외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문화 관광영역의 지속적인 확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창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청도소싸움경기, 최강전 에이스 대격돌각 체급별 12마리 출전, 12월 26~27일 양일간 진행
김창성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5.12.14  23:41:18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청도소싸움경기

[프라임경북뉴스 =김창성 기자]청도소싸움경기가 2015시즌 피날레를 장식할 ‘2015 최강전’ 개최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

청도소싸움경기장 시행자인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각 체급별로 순위 결정전을 펼쳐 최고의 싸움소를 가릴 예정이다.

2015 최강전 우승 총 상금 3천6백만원 걸고 참가할 싸움소는 총224 두중 하반기 출전 성적을 평가해 각 체급별 4두씩 선정하여 토․일요일 각각 12경기 중 6경기를 펼쳐 ‘최강전’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이번 최강전에 출전하는 싸움소 중 을종 특선급의 “백머리”는 2015시즌 8연승 무패 신화로 소싸움경기장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맞서 청도소싸움경기의 전통강자인 “범이”와 “태풍”, 그리고 국내유일의 여성우주인 안귀분씨의 싸움소 “강창”이가 최고의 기량으로 선전을 펼쳐 누가 2015시즌 최강전 정상에 오를지 기대된다.

이외에도 801kg부터 무제한 등급인 갑종에는 청도소싸움경기 신예 스타 싸움소인 “대박A”와 뿔걸이 후 목감아 돌리기가 주 특기인 “북두”가 호각세를 보이고 있으며, 601kg~700kg인 병종은 최근 기량이 급성장한 “작은비호”와 무패 행진을 펼치고 있는 “봄”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예상된다.

청도공영사업공사 박문상 사장은 ‘매해 시즌 마다 최강전을 펼쳐 기량이 우수한 신예 스타 싸움소 발굴과 더불어 수준 높은 소싸움경기를 선보여 매니아 층과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성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