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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LIVE & NEWS) 제19회봉화은어축제가 29일 개막내달 5일까지 열린다.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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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30  2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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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봉화군의 지역 최대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한 제19회 봉화은어축제가 29일 정세균 국회의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노욱 봉화군수, 장욱현 영주시장, 김영석 영천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군 체육공원과 내성천 일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개막과 동시에 진행된 반두잡이 체험은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과 동심을 선물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내달 5일까지 열리며 은어물놀이장, 수상자전거, ATV 체험장 등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해 많은 관광객이 찾을 전망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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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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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10: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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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은 2017년도 농작물 재해보험을 11월 30일까지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입 가능한 품목은 사과, 배, 감귤, 단감, 떫은감 등 34개 품목이며 품목별 가입기한은 벼(6월), 감자(5, 9월), 콩(7월), 복숭아․포도․자두(11월) 등 관내 단위농협 손해보험 담당을 통해 가입하면 된다. 특히 사과는 적과 전 종합위험 상품에 한하여 11월까지 보험계약이 가능하다.

특히, 농가의 보험료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정부에서 총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경상북도와 봉화군에서 31.3%를 지원하여 농가에서 부담하는 보험료는 18.7%에 불과하다. 보험금 지급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동상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율이 20%를 넘는 경우 지급하며 생산액의 최대 70%~85%를 지급한다.

정부의 재해지원대책은 최소한의 구호수준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기에는 미흡함으로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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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여성 안심통화 비상벨 확대 설치 완료봉화군 여성들은 안전해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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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0: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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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안심통화 비상벨을 확대 설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은 지난해에 이어 여성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봉화경찰서와 연계하여 공중화장실에 여성 안심통화 비상벨을 확대 설치했다.

봉화군은 지난해 재래시장 및 내성천 주변 공중화장실 7개소에 대하여 시범적으로 안심비상벨을 설치하였으며, 금번에는 청량산도립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주변에 추가로 7개소를 확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안심통화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시『사람살려! 도와주세요!』라고 외치거나 비상벨을 누르면 바로 경찰서 상황실과 연결됨과 동시에 음성통화를 할 수 첨단 기능이 추가되었다.

봉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여성 안심통화 비상벨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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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청사 주차장에 태양광발전시설 50kw 설치4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5월말 준공 예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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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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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군청사 주자장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은 공사금액 1억8천만원 들여, 청사 동편주차장에 태양광발전시설 50kw를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5월말 준공 예정이다.

봉화군은 앞서 2009년 태양광발전시설 100kw설치를 시작으로 2015년까지 총 440kw를 설치하였고, 지난 2016년에는 경북 자치단체 최초로 에너지저장장치(ESS) 576kw를 설치하였으며, 청사 총사용량에 3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연간 5700만원의 전기료를 절감하고 있다.

또한 청사 에너지절감으로 2011년부터 2016년 까지 6년간 총 147억원의 교부세를 받았으며, 특히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 연속 경북도내 온실가스‧에너지 절감률 1위를 달성 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활용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미세먼지의 주범인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온실가스‧에너지 절감을 통해 범국민적 에너지 절감 의식 확산 도모와 함께 에너지절감 교부세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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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주민 80명 대상으로 환경 교육 실시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환경보전의식 함양을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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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1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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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대상 환경교육 실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에서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환경보전의식 함양을 위하여 4월 7일 오전 10시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필두로 4월 11일과 19일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며,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 매직쇼, 인형극, 찾아가는 환경교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홍재 도시환경과장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주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하여 교육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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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향토문화재 자문위원회 회의 가져지역의 향토문화유산의 전승·보존과 활용을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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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1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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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군 향토문화재 자문위원회 회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은 지역의 향토문화유산의 전승·보존과 활용을 위한 ‘봉화군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를 금년 3월 제정했다.

이 조례는 지역 향토문화유산의 원형보존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과 봉화군 향토문화재를 지정하여 전문가에 의한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지정문화재 주변지역에 전통마을환경을 유지·조성하기 위한 문화재 주변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한다.

향토문화유산의 원형보존을 위한 지원사업은 퇴락되고 노후되어 보수가 시급한 비지정문화재를 보수·정비하는 데 1억원 범위 안에서 8천만원을 지원(보조 80%, 자부담 20%)해 준다.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8천8백만원 범위 안에서 80%를 보조하던 것을 비지정문화재의 퇴락·노후 정도가 심화되고 보수비 단가의 변화에 따라 현실에 맞게 인상 조했다.

이번 조례 제정에 따라 새로 도입하게 된 지원사업은 국가 또는 지방 문화재 지정을 위한 조사·용역에 필요한 경비를 2천만원 범위 안에서 1천4백만원을 지원(보조 70%, 자부담 30%)해 준다. 문화재 지정을 위해서는 고증자료의 확보 및 해석, 다른 문화재와 차별성·특징·희소성 등 그 문화재가 가지고 있는 진정성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어렵다. 이 지원사업을 통해 비지정문화재 소유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봉화군은 더 많은 문화재가 지정되어 문화유산의 고장으로 이미지가 다져질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은 이 조례에서 전국 최초로 지정문화재 주변의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안에서 전통한옥을 건축(신축·증축·개축)하면 최대 4천만원을 보조 지원해 준다.

문화재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은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건축을 할 때 많은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다. 그래서, 주민의 재산권 제한으로 항상 민원의 소지가 되고 있다. 봉화군은 이 조례 시행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문화재 주변지역은 전통마을로 가꾸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봉화군은 매년 자체예산으로 비지정문화재 보수사업을 시행하여 퇴락되고 훼손되어 가고 있는 향토문화유산의 원형을 보존하는 데 노력하고 있으며 비지정문화재 보수사업은 보수비가 많이 들어 그동안 수리를 미루어 왔던 비지정문화재 소유자에게 경제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어 매년 신청자가 늘어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 제정으로 지정문화재를 비롯한 지역의 향토문화유산을 보존·활용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주민의 문화향유권과 향토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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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 개최각종 애로사항 및 문제점들에 대해 정보 공유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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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5  10: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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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은 4월 4일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한명구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관내 유관기관, 산림관련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봉화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인 방제방안 및 방제현장에서의 각종 애로사항 및 문제점들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우리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상호협력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명구 부군수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철저한 예찰이 중요하다” 며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봉화군은 현재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되지 않은 지역이며, 군내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예방나무주사 95ha와 산물정리사업 25ha 등의 방제사업을 실행하였고, 발생지와 가까운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지상 및 항공예찰을 병행 실시하여 확산을 억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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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전국 최초 계통출하 농산물 운송비 지원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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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4  20: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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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산지유통센터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봉화군은 전국 최초로 농협을 통해 계통출하 되는 농산물에 대하여 운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4억원을 편성하여 관내 농협 4개소에 계통출하 되는 수탁판매 모든 농산물에 대해 총 운송비의 50%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년도 봉화군의 지역 농협 4개소에 계통출하 된 농산물은 12,053톤으로 운송비 7억6천여만원이 발생하여 농가에서 전액 부담하였으며, 매년 유통 물류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이번 운송비 지원은 농가 농업경영에 단비가 될 전망이다.

농가에서는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농협에 계통출하 하면 농협에서는 분기별로 농가별 출하내역을 군으로 통보하고, 군에서는 출하결과를 확인 후 농가별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하게 된다.

유강근 유통과수과장은 “최근 농산물 가격 하락과 물류비 부담 증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에 운송비를 지원함으로써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농협을 통한 계통출하 확산으로 지역 농산물의 규모화를 통해 시장교섭력을 확보하고 공격적인 대외 마케팅을 통해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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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의회, 제211회 임시회 폐회2017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5개 안건 처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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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30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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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회 봉화군의회 폐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의회는 제211회 임시회가 지난 3월 22일부터 8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29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봉화군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에 관한 조례안 수정동의안(김상희 의원 발의) ▶봉화군 긴급복지 지원에 관한조례(김장한 의원 발의) 일부개정조례안 ▶분천 산타마을 먹거리식당 설치에 따른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봉화군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 민간위탁동의안 등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5건의 안건에 대해 최종 의결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3,892억원으로 기정예산 3,210억원 보다 682억원을 증액 편성해 수정가결 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537억원으로 본예산 2,916억원 보다 621억원이 증가 되고, 특별회계는 355억원으로 본예산 294억원 보다 61억원이 증액편성 되었다. 그리고 기금은 129억원으로 본예산 126억원 보다 3억원이 증액편성 되었다.

금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장기계속 총괄사업, 주민숙원사업 등 즉시 집행 가능한 사업에 우선 편성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의 조정, 경상경비 절감을 통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를 고려해 예산을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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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봉화
봉화군, 목공체험지도사〔3급〕양성교육 실시춘양목 나무사랑학교 운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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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8  10: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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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공지도사 3급양성교육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은 목공체험지도사〔3급〕 양성과정 교육을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목재문화진흥회 주관으로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창조지역사업에 「춘양목 나무사랑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국비지원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봉화군은 지난해에도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목공체험지도사〔3급〕과정을 운영하였으며, 금년도에는 3급 과정 30명과 2급 과정 3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목공체험지도사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으로 3급, 2급, 1급이 있으며, 이번 과정은 초급자를 대상으로 3급 과정 교육과 자격응시 시험을 함께 실시한다.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교육은 목공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생이나, 장애인, 사회적 약자, 일반인 등에게 목공체험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지도사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우리군에 국립문화재 목재건조장 건립과 더불어 ‘춘양목 나무사랑학교’를 통하여 봉화군이 목재산업을 선도하고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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