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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경주시, 하반기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 개최가을과 함께 찾아온 풍성한 행사 '시민 곁으로'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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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0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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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주시는 11일 문화관광 분야 언론 브리핑을 갖고 하반기 문화․관광․스포츠 행사 및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날 박차양 문화관광 실장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를 비롯해 ‘동아일보 2017 경주 국제마라톤대회’, ‘아시아 스타 아시안컵 인 경주’, ‘ING생명 챔피언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경주 등(燈) 전시회’ 등 하반기에는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나흘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제14차 세계유산도시 기구 세계총회’가 경주 하이코와 월정교에서 개최됩니다

개막행사는 문루 복원으로 제 모습을 갖춘 아름다운 월정교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미디어 파사드 쇼와 ‘소울 보이스’ 가수 박정현의 축하공연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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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경주,황금연휴 맞아 관광객들로 인산인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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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1  0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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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가 황금연휴를 맞아 천년고도가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수많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웠습니다.

특히 첨성대, 대릉원, 교촌마을이 위치한 동부사적지에서 월성과 동궁과 월지, 박물관과 황룡사역사문화관으로 이어지는 주요 사적지에는 나들이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습니다.

첨성대 주변 핑크뮬리가 만개한 가운데 연휴동안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한편 동부사적지 인근 새로운 경주의 명물거리가 된 황리단길에서부터 대릉원 돌담길 사이로 소박한 골목길을 따라 교촌 한옥마을로 이어지는 길은 일대 장사진을 이루며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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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경주분황사 앞 황룡사지터 메밀꽃이 만개
김진한, 전다빈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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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8  2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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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전다빈기자]경주 분황사 앞 황룡사지터에 하얗게 물결을 이룬 메밀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황룡사터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푸른 하늘 아래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자 사진촬영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인근의 첨성대 동부사적지에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와 백일홍을 비롯해 마타리, 도라지, 꽃범의 꼬리 등 23종 5만본의 야생화 단지가 형형색색의 꽃 물결을 이루고 있어 경주의 가을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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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문단지에 벚꽃이 활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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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07: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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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 보문단지에 기다리던 벚꽃이 만발하고 있다.

 

  
보문호수

 

  
보문정

 

  
보문정

 

  
경주 동부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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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영상]경주 새로운 힐링코스로 떠오려고 있는 동궁원.
김진한, 임다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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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0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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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임다혜 기자]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봄이오며 마음도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덴데 설레고 이럴 때 어디로 가시나요.

제가 오늘 좋은 곳 하나 추전 해 드릴까 합니다.

경주하면은 생각 나는 게 유적지잖아요.

오늘은 유적지가 아닌 한 곳에서 사계절을 볼 수 있다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경주의 새로운 힐링 코스로 떠오려고 있는 동궁원을 찾아 왔습니다.

이곳 동궁원 식물원은 야자원과 관엽원, 화목원, 수생원, 열대과원 5개 테마정원이 있고 아열대 식물 450여 종에 12.000본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주 동궁원이 지난 11일 ‘문화가 있는 동궁원’의 첫 공연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궁원 내 느티나무 광장과 식물원 제2관에서 공연이 열린다고 합니다.

동궁원은 보문관광단지 내 부지 6만4천여㎡에 동궁식물원, 경주버드파크, 농업연구 개발 및 숨바꼭질 정원과 일만송이 토마토 등 농업체험시설 등을 갖춘 동궁원을 조성해 2013년 9월 10일 개장했습니다.

2013년 9월 개장해 사계절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으며 개장 3년 만에 관광객 140만여명이 다녀가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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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오류캠핑장 최고의 힐링 캠핑장으로 인기몰이성수기 전국 예약자 9만여명 동시접속, 해양관광 홍보 톡톡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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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2  13: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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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 캠핑장 캐라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 고아라해변에 위치한 국민여가 오류 캠핑장이 개장 3년차에 들면서 전국 최고의 힐링 캠핑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주 5일 근무로 휴일이나 공휴일에는 전국의 캠퍼 등 관광객 9만여 명이 동시 예약 접속으로 홈페이지 서브가 마비될 정도로 예약자가 폭주하는 등 명품 해양관광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많은 호응으로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경주 오류캠핑장은 2013년 12월에 20억 원의 사업비로 카라반 18대, 캠핑사이트 35면으로 개장 후 6월말까지 세월호 침몰,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연평균 65,000명이 이용 했으며, 12억 원의 매출로 세수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개장후 늘어나는 관광수요에 적극 대처하고자 20억 원의 사업비로 올해 카라반 10대를 증설하고, 화장실 리모델링, 어린이 놀이터, 체육시설, 휴게 공간 확충과 고아라해변의 야간 타워라이트 시설로 최고의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한번 찾은 관광객의 입소문에 의한 재방문율 증가로 예약자들은 로또복권 당첨 보다 예약이 어렵다며 엄살을 떨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

또한, 오류캠핑장 개장 후 주변지역에 펜션 20개소, 기업체 연수원, 식당, 커피숍, 편의점 등 30여개 부대업소 신규개점으로 오류고아라 해변 일대가 체류형 해양휴양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양수산과장은 “오류 캠핑장이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기고 최근에 완전 개통된 울산-포항 고속도로 이용객의 관광수요에 대처하고자 ‘오류 고아라 해변 캠핑리조트 단지조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내륙관광에 이어 경주 동해안 해양관광에 활기를 불어 넣는 최고의 힐링랜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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