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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nTV]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성공적 폐막차기 세계총회는 ‘폴란드 크라쿠프’, 아태지역 총회는 ‘중국 쑤저우’ 선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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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5  2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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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는 3일 55개국 116개 세계유산도시 1,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천년고도 경주에서 개최된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세계총회’가 폐막하였습니다.

<헤드라인>

아·태지역 첫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경주시’ 선정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세계총회’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하였습니다.

기존 이사회의 회장도시인 리옹시장의 불참으로 총회 마지막 날 이사회를 대표해 기구 회의를 진행하는 데 본부와 회원도시의 요청으로 최양식 경주시장이 임시의장직을 맡아 차기 세계총회 주제 및 개최지 선정, 경주 선언문, 유스포럼 선언문 채택 등 14개 의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2019년에 개최될 제15차 OWHC 세계총회의 주제는 ‘세계유산과 투어리즘’으로 개최지는 폴란드 크라쿠프로 선정됐습니다.

지역사무처별 회의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 내년 제3차 아태지역 총회는 중국 쑤저우로 결정됐습니다.

또한, 이번 세계총회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이라는 낯설음과 북핵 도발 등 불안한 한반도 정세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회원도시의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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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팔도장터 관광열차로 관광객 태우고 경주 방문저렴한 가격으로 전통시장을 체험하고 주변 관광명소를 여행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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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18: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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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도장터 관광열차, 수도권 640여명 경주 찾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와 중소기업청이 후원하고 코레일관광개발(주) 운영하는 2017년 팔도장터 관광열차가 8일 수도권 관광객 640여명을 태우고 경주를 방문했다.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전국의 유명 전통시장과 철도를 연계해 대도시 소비자를 전통시장 주변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 전통시장으로 유입하여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3년 처음 운행하였고 올해는 방문시장을 18개 시장으로 선정하여 운영 중이다.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열차운임 할인과 연계버스 지원, 온누리상품권(5천원) 제공 등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에서 2시간 동안 머물며 저렴한 가격으로 전통시장을 체험하고 더불어 주변 관광명소를 함께 여행할 수 있게 알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먼저 벚꽃이 만개한 보문관광단지를 둘러보고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중앙·성동시장을 방문하여 경주 특산품을 비롯한 전통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먹거리를 구입하며 장보기 투어를 가진 후 오후 6시 다시 팔도장터 관광열차를 타고 경주에서의 추억을 간직한 채 서울로 떠났다.

이날 열차여행과 함께 경주를 방문한 한 이용객은 “봄이 오는 4월을 맞아 전통시장과 함께 아름다운 경주의 벚꽃을 구경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하며, 여러 가지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경주를 잊지 못해 머지않아 다시 방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희열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팔도장터 관광열차 장보기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경주를 전국에 한 번 더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전통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대도시 소비자들을 추가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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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제33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성료남고부 배문고 우승, 여고부 김천한일여고 대회 첫 3연패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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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6  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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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3회 코오롱구간마라톤 대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기자]제33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가 25일 경주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오롱 구간 마라톤경은 경주시내 일원 공인코스인 고교 6개 구간 42.195km, 중학교 4개 구간 15km에서 총 43개팀 300명의 선수가 학교의 명예를 걸고 동계훈련으로 다진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남자 고등부 우승은 전통의 마라톤 명문인 배문고가 2시간 15분 15초로 경북체고를 제치고 2012년 이후 다시 정상에 올랐으며, 여자 고등부는 지난해에 이어 김천한일여고가 2시간 38분 31초의 기록으로 시종일관 선두를 지키며 압도적인 레이스로 우승을 차지했다.

배문고는 이번 우승으로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9회로 늘였으며, 김천한일여고는 코오롱 구간 마라톤대회가 1994년 경주에서 치러진 이래 처음으로 여고부 3연패를 달성하며 역사에 새로운 이름을 올렸다.

한편 15km코스(4구간 릴레이)로 열린 중등부에서는 배문중이 51분 26초로 지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으며, 여중부에서는 건대부중이 57분 59초로 우승했다. 특히 배문중은 배문고와 나란히 중등부와 고등부 동반우승을 달성하는 이색 쾌거를 이뤘다.

경주 코오롱 구간 마라톤은 올해까지 33회를 치르면서 김완기, 황영조, 이봉주, 김이용, 권은주, 지영준 등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들을 배출한 바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중·고교 육상 대회다.

경주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5개소의 중계지점에 풍물단을 운영하고,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의 거리 응원으로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젊음과 열정의 레이스를 펼친 선수들을 격려하며, “미래 올림픽에서 또 한번의 영광을 기대하며, 마라톤 꿈나무들의 땀과 열정이 값진 열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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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지역안전보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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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4  07: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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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가졌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는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7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가졌다.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민·관·군·경 안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 이날 회의에서는 경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과 북한의 대남도발 전망 및 사이버테러에 중점을 두고 각 기관별 안보상황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와 사드배치를 둘러싼 외교 갈등 등 안보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국가적 비상사태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지역의 안전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최양식 의장은 “지역안보가 튼튼해야 시민의 안정된 삶도 보장된다.”고 강조하며, “경주시는 월성원자력, 풍산안강사업장 등 국가중요시설이 밀집된 국가안보지역으로서, 엄중한 안보시기에 후방 테러에 대비하기 위하여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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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군위
경주시, 형산강 장창보 보수공사 이달 말 준공총 2억원 소요, 연장 103m 보 재설치 및 어도 설치 완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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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2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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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산강 장창보 보수공사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경주시에서는 경주 선도동 일대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장창보 보수공사가 이달 말 준공될 수 있게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장창보는 보수공사 전 시설의 노후로 인한 누수로 담수능력이 적어 농업용수 공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경주시가 사업비 총 2억원을 소요하여 작년 5월 착공 후 연장 103m의 보를 재설치하고 물고기의 이동을 위한 어도 설치를 완료하며 준공을 곧 앞두고 있다.

또한 장창보에서 공급되는 농업용수를 하류까지 신속히 공급하기 위하여 용수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어 하류 농경지의 가뭄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최홍락 건설과장은 “이번 공사로 인하여 선도동 일대 50여 헥타르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해 줄 수 있게 되었다.”며, “용수로 미정비 구간에 대해서도 앞으로 지속적인 정비를 하여 시민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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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토함산 자연휴양림 현장 확대간부 회의 진행경주시가 공감과 협업의 현장행정 추진을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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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1  15: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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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버튼 최양식 경주시장이 21일 현장 확대간부 회의 후 토함산 자연휴양림 현장 시찰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가 공감과 협업의 현장행정 추진을 위해 현장 간부회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21일 지난달 개관한 토함산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최양식 경주시장과 실국소장, 과장 및 읍면동장 등 10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그동안 다소 경직된 회의장에서 벗어나 시정 현안이 있는 현장을 찾아 해당 사업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간부공무원 상호간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부서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과 최선의 대안을 찾는 현장행정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친 최 시장은 곧바로 토함산자연휴양림 현황보고를 받고 숲속의 집, 화랑관 등 숙박시설과 조류사, 표고버섯체험장, 숲길 등산로 등 휴양체험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

최 시장은 지난달 2일 현장순찰에서 논의된 휴양림 시설물 이정표 및 간판 정비와 매표소 안내 및 위치도 등 정비 완료여부를 확인하고, 해빙기 각종 시설물의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자연친화적 산림휴양관 리모델링, 숲속의 집 신축 등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모든 문제와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실무 직원뿐만 아니라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직접 발로 뛰면서 생생한 현장 중심 행정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요 시책사업에 대해서는 읍면동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들이 깊은 이해와 공감을 갖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업과 시민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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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시, 제1회 경주벚꽃축제 31일 개막식세상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경주벚꽃축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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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17: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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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경주벚꽃축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설레는 봄, 도시 전체가 흰빛과 분홍빛으로 물드는 경주에서 판타스틱한 벚꽃축제가 열린다.

경주시는 이달말 31일부터 다음달 9일 10일간 경주보문단지와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제1회 경주벚꽃축제’를 가진다.

이번 축제는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벚꽃을 소재로 젊은 층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관광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31일 오후 7시 30분 보문수상공연장에서 펼쳐질 개막식은 아름다운 보문호수를 배경으로 슈퍼스타K 시즌4 우승자 로이킴, 최정원의 더뮤즈 뮤지컬 갈라쇼, CM오케스트라, 팝페라 가수 한가영과 남성트리오 3테너의 클래식 공연이 어우러진 열린음악회 형식의 축하공연과 피날레로 환상적인 불꽃쇼가 펼쳐지며 시민과 관광객들을 봄의 정취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또한 연계행사로 30일부터 4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광장에서 열리는 ‘수제맥주페스티벌’은 벚꽃으로 물든 보문일원에서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국제적인 마스터즈 대회로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국내외마라톤 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경주벚꽃마라톤대회’도 4월 1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광장 앞에서 힘찬 출발을 한다.

벚나무 가로수길 아래를 달리는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코스로 정평이 나 있는 벚꽃마라톤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뿐만 아니라 10km와 5km 건강달리기 코스도 있어 일반인들에게도 문턱없이 열려있다.

한편 보문호수 주변 9천여본의 벚꽃나무가 봄바람에 함박눈처럼 날리는 장관과 함께 낭만 가득한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가 4월 9일 오후 6시 보문수상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문화예술행사로는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일 동부사적지와 보문호반광장, 하이코광장, 보문수상공연장 등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어쿠스틱 밴드, 경주시립예술단 합창, 경북도립예술단 교향악, 3사관학교와 50사단의 군악대 공연을 비롯해 지역 예술인과 거리예술가의 공연을 즐길수 있는 ‘버스킹 페스티벌’이 열린다.

흐드러진 벚꽃길로 전국에서 유명한 첨성대 일원과 천마총 돌담길에 소원지 달기, 페이스 페인팅, 전통 신라복 체험 및 각종 전통놀이 등 가족과 연인, 친구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4월 1일과 8일 오후 3시 2차례 첨성대 일원 동부사적지에서 진행되는 ‘신라고취대 행차’는 1350여년 전 고취대를 재현해 신라시대 독특한 악기와 화려한 연주복, 신비로운 음률로 관광객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흥무로 벚꽃 길

봄의 향연으로 설레게 할 경주의 벚꽃은 보문단지 내 9천여본뿐아니라 경주 전역 가로수 1만5천여본과 사적지, 조경지, 인공조림 등 8천여본 등 경주 어디를 가든지 흐드러지게 핀 3만여본의 벚나무가 눈길을 끌고 발길을 멈추게 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빨리 개화하는 대릉원 돌담 벚나무 가로수는 고분의 능선과 고즈넉한 돌담길로 운치가 있으며,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도 선정된바 있는 흥무로․김유신장군묘 벚나무 터널과 CNN이 소개한 한국의 비경으로 정자를 둘러싼 벚나무와 그를 비추는 연못을 함께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의 대표적인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보문정은 반드시 찾아야 할 벚꽃명소이다.

  
▲ 첨성로 벚꽃 길

이 외에도 보문단지 벚꽃길 드라이브 코스와 호수 산책로, 안강 풍산금속 벚꽃길, 가을 억새군락으로 유명한 무장봉이 있는 동대봉산 방향 암곡 벚꽃터널도 오롯이 벚꽃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무엇보다 경주 벚꽃축제의 백미는 바로 천년고도 역사 유적지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벚꽃의 향연이다. 첨성대와 고분, 한옥과 유적지 주변으로 활짝 핀 벚꽃들은 마치 천년의 세월을 피어 온 듯해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경주에서만 볼 수 있는 벚꽃축제를 즐길 수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벚꽃시즌 경주를 대표하는 벚꽃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처음으로 열리는 벚꽃축제인 만큼 풍성하고 알찬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특정장소가 이닌 벚꽃이 물드는 경주 전역이 축제의 장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경주의 봄날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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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영상]경주 새로운 힐링코스로 떠오려고 있는 동궁원.
김진한, 임다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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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0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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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임다혜 기자]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봄이오며 마음도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덴데 설레고 이럴 때 어디로 가시나요.

제가 오늘 좋은 곳 하나 추전 해 드릴까 합니다.

경주하면은 생각 나는 게 유적지잖아요.

오늘은 유적지가 아닌 한 곳에서 사계절을 볼 수 있다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경주의 새로운 힐링 코스로 떠오려고 있는 동궁원을 찾아 왔습니다.

이곳 동궁원 식물원은 야자원과 관엽원, 화목원, 수생원, 열대과원 5개 테마정원이 있고 아열대 식물 450여 종에 12.000본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주 동궁원이 지난 11일 ‘문화가 있는 동궁원’의 첫 공연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궁원 내 느티나무 광장과 식물원 제2관에서 공연이 열린다고 합니다.

동궁원은 보문관광단지 내 부지 6만4천여㎡에 동궁식물원, 경주버드파크, 농업연구 개발 및 숨바꼭질 정원과 일만송이 토마토 등 농업체험시설 등을 갖춘 동궁원을 조성해 2013년 9월 10일 개장했습니다.

2013년 9월 개장해 사계절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으며 개장 3년 만에 관광객 140만여명이 다녀가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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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 동영상
[영상] 경주자동차 박물관 옛 자동차 60여대 전시
김진한, 임다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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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0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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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임다혜 기자]지난 15일 경주 세계 자동차 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경주 보문 관광단지 초입부분 호숫가에 자리한 박물관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60여 대가 전시중에 있습니다.

1층에는 1919~1929년 사이에 만들어진 초창기의 차와 캠핑카, 당시 영화에 자주 등장했던 럭셔리카 등을 볼 수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현대 포니와 1세대 그랜저,삼륜차인 기아 K360 시리즈 다양한 차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3층에는 휴식공간에서 넓은 카페와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놀이 시설이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죄측에는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 카스’ 시뮬레이터 두 대가 준비돼 있어 자동차 관람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마련 되어 있습니다.

경주 세계 자동차 박물관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지방을 시찰할 때 주로 탔던 크라이슬러 뉴요커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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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석굴로 낙석위험구간 정비석굴로 지점의 낙석위험구간의 정비를 완료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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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5  13: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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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굴로 낙석위험구간 정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가 해빙기 안전대책 중점 추진기간을 맞아 상습낙석발생 구간인 석굴로 지점의 낙석위험구간의 정비를 완료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낙석위험구간의 도로 사면의 낙석·산사태 여부, 시설물의 설치기준 준수 및 파손 여부 등 위험요소를 중점점검했고, 우선 석굴로의 낙석발생이 잦은 구간인 3.5 ~ 4km 지점에 낙석방지책 약 100m를 설치 완료했다.

그 외 위험구간에 대해서는 도로보수원과 읍·면·동 직원들의 순찰과 집중점검을 통해 예산확보 후 시설을 설치해나갈 예정이다.

박수현 도로과장은 "낙석방지시설 설치로 관광객들의 차량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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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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