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경주 | 동영상
[프라임TV]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추석연휴 기간 관광객 4만 명이 찾아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10.11  00:26:17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 추석연휴 기간 4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경주엑스포공원을 찾았습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이번 추석연휴를 맞아 ‘경주타워’에는 1만5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특히, 경주타워는 각종 매체와 SNS, 입소문 등을 통해 경주여행 필수코스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경주엑스포공원은 오는 21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가을여행·경북관광주간에서도 다양한 콘텐츠와 할인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도권 다문화 가족 40명 역사문화 탐방다문화 가족 즐거운 경주 나들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5.12.14  23:45:23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다문화 가족 40명 역사문화를 탐방했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지난 12일 수도권 다문화 가족 40명이 경주를 찾아 신라천년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들이는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지방 문화 관광 탐방이 여의치 않은 수도권 지역 다문화 가족 아이들을 대상으로 경북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고 무엇보다 경북관광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경기도 시흥시청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나들이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세계문화유산인 대릉원과 첨성대, 동궁과 월지를 탐방하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바실라 공연을 그리고 불국사 탐방과 도자기 체험 등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공사는 지난 10월에도 서울시 강서구청과 공동으로 다문화 가족 80명을 초청해 역사문화 탐방을 가진바 있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경북만이 가진 역사문화자원과 함께 기억속에 남을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로 의미가 있다” 며 “공사는 다양한 계층의 팸투어를 통해 경북의 관광매력을 널리 홍보해 다시 찾고 싶은 경북관광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국내외 학자 경주역사문화 탐방세계 석학들 경주 문화에 푹 빠졌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5.12.05  20:13:09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유네스코 공동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 실크로드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외 석학들이 행사 마지막 날인 3일 경주 투어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유네스코 실크로드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외 석학들이 천년 고도 경주의 ‘속살’과 만났다.

지난 12월 1일부터 경주 힐튼호텔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유네스코 공동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 실크로드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외 석학들이 행사 마지막 날인 3일 경주 투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실크로드 경주 2015’를 결산하고, 실크로드의 동단 고도인 역사 속 경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것. 영국, 이란, 중국, 태국 등 세계 각국과 국내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이틀간 발표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행사 3일째 일정은 경주문화답사. 참석자들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 속으로 빠져들었다. 석굴암과 불국사는 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 김대성이 현세의 부모를 위하여 불국사를 세우고 전생의 부모를 위하여 석불사를 세웠다고 전해지는 곳들이다.

통일신라시대 대표적인 석굴사찰인 경주 토함산 석굴암에 들어선 이들은 신라시대 뛰어난 건축미와 성숙한 조각기법을 보여주는 불상의 정교함과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불국사에서는 수목과 돌들이 적절하게 배치된 길을 따라 오르며 펼쳐지는 전경과 연화교․칠보교․청운교․백운교 그리고 다보탑과 석가탑의 유연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했다.

팀 윌리엄스 런던대 고고학과 교수는 “석굴암에 직접 들어가 가까이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으며, 불상의 정교함과 그 우수성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와 함께 불국사의 역사성과 아름다운 모습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의 경주 문화답사는 오후에도 이어 졌다. 이들은 먼저 경주엑스포 공원을 찾아 경주타워에 올랐다. 82m의 타워 전망대에서 펼쳐지는 보문호수와 탁 트인 모습에 ‘원더풀’을 연발했다. 이어 지난 ‘실크로드 경주 2015’ 인기 콘텐츠인 석굴암 HMD 트래블체험관에서는 오전에 찾았던 석굴암의 가상 세계와 만났다. 

경주엑스포 공원 관람에 이어 일행은 경주박물관을 찾아 자유롭게 관람했으며, 한국과 경주의 문화를 알게 해준 경주엑스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펭 징(Feng Jing)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지부장(중국)은 이날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과 함께 양동마을을 찾아, 수백 년 동안 한국의 전통 가옥 형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한국의 정취’에 푹 빠져들었다.

이동우 사무총장은 “양동마을은 한국의 전통마을 가운데서도 양반과 농민들이 분리되지 않고 함께 사는 마을”이라고 설명했다. 펭 징 지부장은 “경주의 다른 유적지 등은 방문해 봤지만 양동마을을 처음”이라며 “이렇게 아름다운 전통마을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통을 지키고 보존하며 거주하는 모습을 보니 큰 감동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주 정동극장, ‘2015 정동 토크 in 경주’ 성료4일 간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 10개교 참가
‘정동 토크 in 경주’ 통해 교육적, 문화적 효과 더욱 끌어올릴 예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5.11.30  13:16:44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2015 정동 토크 in 경주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재)정동극장이 주최하는 축제형 공익프로그램, ‘2015 정동 토크 in 경주’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동 토크 in 경주’는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한 정동극장의 공익 사업으로, 토크 형식의 강연과 경주브랜드공연 ‘바실라’ 공연으로 구성된 강연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정동극장은 예비 청춘들에게 다가오는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과 예술 문화향유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해 개최 이전부터 학교 측으로부터 많은 문의와 관심을 받았다.

특히 ‘2015 정동 토크 in 경주’는 올해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경주 내 고등학교의 50%에 가까운 참여율을 이끌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경주고등학교, 경주디자인고등학교, 경주여자고등학교,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문화고등학교, 화랑고등학교 등의 경주 지역 내 고등학교는 물론 감포고등학교, 안강여자고등학교, 울산 태화고등학교, 포항 유성여자고등학교 등 경주 인근 지역 고등학교까지 포함한 총 10개교에서 1천 5백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정동 토크 in 경주’를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바실라’ 관람 역시 연간 누적 관객 수 3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명품 경주브랜드공연인 만큼 학생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는 평이다. 또한 정동극장은 공연 전 배경 설명과 공연장 예절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마련, 학생들의 공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정현욱 정동극장 극장장은 "각 학교들의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라며 “지역 내 새로운 문화에 대한 갈증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사업과 축제형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