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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경주 여행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알짜 TIP’동궁원&버드파크, 닭의 해, 신비한 나라로 떠나는 이국적인 여행
황룡사 역사문화관, 자기주도 학습, 이곳이 정답이다.
국립경주박물관, 일년 362일 쉬지 않는 박물관
NEW경주스탬프투어, 역사문화유적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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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25  09: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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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궁식물원 전경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누구나 한 번 쯤 가본 적 있는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경주. 발걸음마다 역사문화 유적이 도시 곳곳에 넘쳐나는 곳이다. 그런데, 이미 다 둘러 봐서 시시하다고? 그건 새해 첫 경주 여행을 위한 ‘알짜 TIP’을 모를 때 얘기다. 어린이와 학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서둘러 경주로 핸들을 돌려야한다. 황금 같은 겨울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동궁원&버드파크 – 닭의 해, 신비한 나라로 떠나는 이국적인 여행

머리 위로 수령 300년이 넘은 보리수 나무가 물기를 내뿜는다. 오래된 식물의 호흡이 습기를 머금은 채 온 몸 구석구석까지 점령해 들어온다. 한 나무에 세 가지 색의 꽃잎을 틔우는 부겐벨리아가 눈 앞을 가득 채운다. 열대지방에서 온 유채색의 깃털을 가진 새들이 날아와 머리 위에 앉는다. 귓가에서 남국 조류의 성대에서 흘러나오는 ‘안녕하세요’ 소리가 들린다. 두터운 외투를 벗어들고 눈 앞에서 펼쳐지는 이국의 풍경에 잠시 여기가 어디인가 착각에 빠진다.

예상치 못한 새로운 시공간이 펼쳐지는 곳, 어디일까. 바로 경주 동궁원&버드파크다. 보문단지 초입, 벗나무 터널 길 옆에 위치해 있다. 온통 유리로 둘러싸인 궁궐들과 긴 깃털이 내리 꽂힌 대형 새둥지 건물이 보인다면 절대 지나치지 말자. 학생들에게 만족도 최고인 사계절 전천후 체험문화공간이다.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 알짜 TIP 하나! 이번 설을 맞아 1월 30일까지 ‘겨울여행주간’ 기간 동안 동궁식물원 입장료가 50% 할인된다. 설 연휴 기간에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굴렁쇠 굴리기, 주령구 윷놀이 체험 등 각종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버드파크에는 ‘닭의 해’를 맞아 신화 속 닭, 닭 바로알기, 세계의 닭 품종 안내 등 닭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소개하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닭띠 관람객이면 먹이주기 이벤트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동궁식물원 투어북은 스탬프 찍기, 동궁원 신라이야기, 컬러링 북 등이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능동적인 교육체험이 가능하다. 본전을 뽑는다 말은 여길 두고 하는 얘기다.

 

  
▲ 황룡사 역사문화관

황룡사 역사문화관 – 자기주도 학습, 이곳이 정답이다.

“충계로 된 사다리 빙빙 둘러 허공에 나는 듯 일만 강과 일천 산이 한 눈에 트이네 굽어보니 동도에 수없이 많은 집들 벌집과 개미집처럼 아득히 보이네”

고려시대 문장가 김극기가 황룡사 9층 목탑에 올라 읊은 시다. 황룡사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사찰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터만 남아있어 짐작하기 힘든 황룡사의 모습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작년, 11월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개관한 것이다. 황룡사 역사문화관은 황룡사지 서쪽에 위치하여 황룡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사체험의 장’이다.

황룡사 역사문화관에 들어서면 황룡사의 상징인 9층 목탑의 10분의 1 크기 모형을 전시한 목탑이 먼저 눈에 띈다. 약 8M 높이의 목탑모형 제작에는 8년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이 모형에는 총 42,000개의 목부재와 85,000장의 동기와가 사용되었으며, 막새문양은 황룡사지에서 출토된 기와문양을 새겨 넣었다. 목탑 주위로 삼면이 유리벽으로 둘러싸여 밖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해가 진 뒤 조명이 커지면 황룡사 9층 목탑 모형은 더욱 신비로워진다.

황룡사의 건립부터 소실까지 전 과정을 담은 3D 영상실도 빼놓을 수 없다. 황룡사지의 광활한 터에서 그저 머릿 속으로만 상상하던 장면들이 눈 앞에 현실이 되어 펼쳐진다. 이외에도 출토된 유물을 전시하는 역사실과 고건축실, 장육존상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황룡사 역사문화관 관람 후에는 꼭 황룡사지 터로 발길을 옯기자. 심초석에 위에 올라 눈을 감으면 천년 전 경주가 아득하게 그려질 것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호기심을 느끼고 공부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장소이다. 알짜 TIP 둘! 역사교육에 한해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지는 곳이다.

 

  
▲ 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 일년 362일 쉬지 않는 박물관

월요일 정기휴관이 없어졌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정확히 일년 365일 중에 딱 3일(1월 1일, 설날, 추석)을 빼고 모두 개관한다. 단지 전시실 개방뿐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실시한다. 오늘 3월에 특별전으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세계 유산 백제’전이 준비되어 있다. ‘토요 작은 음악회’도 매주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이번 설을 맞아서는 ‘문화 한마당’이 준비되어 있다. 연휴 첫째 날인 1월 27일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리오2」, 「주토피아」, 「미니언즈」, 「슈퍼미니」를 오후 2시와 4시에 박물관 강당에서 상영한다. 영화관 관람을 놓친 어린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다.

1월 29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시에는 변검, 마술, 비눗방울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는 떡메치기, 인절미와 다식 만들기, 떡국 만들기가 이어져 우리의 전통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풍물패의 신명나는 사물놀이와 추억의 뻥튀기 행사, 투호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가득 준비되어 있다. 알짜 TIP 셋! 모든 관람과 행사 참가는 무료다.

 

  
▲ 뉴경주스탬프투어

NEW경주스탬프투어 – 이제 ‘마립간’이라 불러다오

2017년을 맞아 경주스탬프투어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다. 먼저 스탬프 장소가 15곳에서 50곳으로 확대됐다. 사은품도 스템프 15개, 30개, 45개를 획득했을 때 순차적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 기능은 단연, 등급과 랭킹 제도 도입이다. 스탬프를 찍을수록, ‘거서간’,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으로 등급이 올라간다. 사용자간의 경쟁이 가능한 게임요소 추가로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사용자가 스탬프 존에 들어가면 울리는 스마트폰 알림 기능과 SNS 공유기능, 여행 플랜 기능도 제공한다. 알짜 TIP 넷! 역사문화유적여행과 스마트 기기와의 결합으로 더욱 알차고 재미있어진 ‘뉴경주스탬프투어’는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겨울여행주간도 준비되어 있다. 경주 내 블루원, 호텔현대, 더케이호텔, 코모도호텔, 켄싱턴리조트, 메티키아스위스로젠호텔, 스위트호텔 등 보문단지 내 숙박요금과 부대시설 이용 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동궁식물원(50%), 양동마을(15%), 한국대중음악박물관(20%), 경주월드(홈페이지 가입 및 지역 숙박업체 이용시 30%) 등에서도 입장료 할인이 가능하다. 깜짝 이벤트로 겨울철 경주에서 찍은 사진을 응모하는 ‘겨울경주 포토이벤트’도 진행되어 매주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경주문화관광 홈페이지(http://guide.gyeongju.go.kr)와 겨울 여행주간 홈페이지(http://winter.visitkorea.or.kr)를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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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중국 유학생 팸투어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지인 울진, SNS를 통해 중국에 알려
김가영 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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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31  1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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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양정을 찾은 팸투어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중국 유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과 29일 중국 현지에서 동시 방영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촬영지인 울진을 홍보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김우빈, 수지가 주연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중국에서 누적 조회수 37억뷰를 기록한 한류 드라마로 4회에 걸쳐 울진 세트장과 인근 바닷가가 드라마의 배경으로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유학생들은 후포어시장, 은어다리, 까페 등 드라마 촬영지와 불영사와 덕구계곡에서 가을 단풍을 감상하고 하트해변, 망양정 해수욕장 등지에서 동해안의 청정바다를 느끼고 요트 세일링과 온천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경험한 울진의 문화관광자원들은 SNS를 통해 중국 현지에 홍보될 예정으로 이를 접한 중국인 개별 관광객들이 경북을 찾는 목적관광지 선택에 있어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팸투어는 한류와 SNS를 이용한 경북알리기로 그 효과는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경북 팸투어를 통해 보다 많은 외래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경북을 알리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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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북관광공사, 경주 팸투어 실시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 초청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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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4  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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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야행 취재에 나선 리포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경북여행리포터와 경유기를 초청해 경주의 가을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가을여행주간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팸투어는 불국사 단풍, 무장산 억새 등 경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천년야행 축제 등을 실시간으로 SNS에 소개했다.

무장산의 억새는 은빛 물결로 장관을 이뤄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단풍명소로 이름난 경북산림환경연구원과 통일전 일대의 메타세콰이어 숲과 노란 은행나무 단풍 등 절정의 가을 풍경을 실시간으로 페이스북에 소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경주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팸투어는 SNS를 통해 30 ~ 40대의 가족단위 여행객을 대상으로 경주의 가을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리포터들이 실시간으로 SNS에 전한 경주 여행 소식은 온라인상에서 널리 홍보돼 이번 가을 여행주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경주로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가을여행주간을 앞두고 단풍이 곱게 물든 경주를 즐기는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경주 관광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경주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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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북관광공사, 한가위 문화여행주간 보문관광단지로 오세요!다양한 문화공연, 체험 행사와 쾌적한 관광환경으로 관광객 맞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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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7  13: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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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한가위 달빛걷기 참가자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한가위 문화여행주간’을 맞아 풍성한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으로 관광객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올 추석 연휴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의 휴일이 이어지면서 정부에서는 한가위 문화여행주간으로 지정해 관광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에 공사는 이번 여행주간 동안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추석 당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는‘보름愛는 보문愛 보문호반 달빛걷기’행사가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이번 달빛걷기는 한가위를 맞아 전통민속놀이 체험과 호반길에 대금, 해금, 가야금 소리가 울려퍼지는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보문수상공연장에서는 트로트가수 김초이 공연과 비보이 공연을 준비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으로 한가위 보름달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는 계획이다.

보문관광단지내 경주월드, 경주힐링테마파크, 신라밀레니엄파크에서는 국악과 마술 공연을 대명리조트, 스위트호텔, 정동극장, 경주월드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와 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한복을 입은 관광객에게는 경주월드, 한국대중음악박물관과 바실라 공연 입장권을 할인받을 수 있다.

더불어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으로 보문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향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5일간의 연휴기간동안 당직 상황실 운영과 함께 관광객이 집중되는 호반길에 질서계도와 관광안내요원을 추가 배치해 불편을 최소화 하고, 청소인력도 날씨와 관광객 추이에 따라 인원과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청결한 관광단지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보름달의 풍성한 기운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며“오랜만에 만난 친지와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가 있는 경북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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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경주엑스포, 추석연휴 요금할일‘플라잉 특별공연추석연휴에는 경주엑스포로 오세요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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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6  14: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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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엑스포공원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이 추석연휴 기간과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할인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경주를 대표하는 공연이자 경주엑스포의 스터디셀러 <FLYING>(이하 ‘플라잉’)은 하계 휴식기와 타지역 공연을 마치고 지난 5일(월) 하반기 공연을 시작했다. 리듬체조, 기계체조, 태권도, 비보잉 등이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플라잉’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는 전통과 현대,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들이 열리고 있다. 솔거미술관의 <소산 박대성 화업 50년 기념전>, 원로작가 초대전 <조희수전>과 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백남준 10주기 추모전>, <실크로드의 新(羅)光 특별전> 등 다채로운 전시들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주말에 열리는 문화장터에서는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초·중등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그 외에 석굴암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석굴암 HMD 트래블 체험’,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3D애니메이션, 세계 최대의 화석박물관 ‘쥬라기로드’까지 경주엑스포 공원은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경주엑스포는 추석연휴와 가을여행주간 동안 경주시, 경북관광공사와 연계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질좋은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할인기간은 추석연휴 기간인 9월10일(토)부터 9월18일(일)까지 9일간과 가을여행주간인 10월24일(일)부터 11월6일(일)까지 14일간이다.

경주엑스포는 국가대표 익스트림 퍼포먼스 ‘플라잉’은 오는 9월5일(월) 2016년 하반기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플라잉’은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6년 차를 맞은 경주의 대표적인 상설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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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플라잉, 9월5일부터 경주엑스포 내 ‘백결공연장’서 공연경주대표 상설공연… 추석연휴·가을여행주간 할인 혜택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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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9  07: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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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경주를 대표하는 공연이자 경주엑스포의 스터디셀러 <FLYING>이 가을하늘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경주엑스포는 국가대표 익스트림 퍼포먼스 ‘플라잉’이 오는 9월5일(월) 2016년 하반기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플라잉’은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6년 차를 맞은 경주의 대표적인 상설공연이다.

‘플라잉’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경주 상반기 공연을 마무리하고, 하계 휴식기 및 타지역 순회공연을 가졌다. 5월부터 시작된 외부공연은 제주도, 경남 사천, 전북 김제, 부산, 경기 수원, 경남 거창, 경북 군위 등으로 이어지며 전국에서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경주엑스포는 더 많은 관객들이 ‘플라잉’을 즐기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하반기 추석연휴, 크리스마스 등의 기간에는 특별공연과 문화나눔 공연도 추진하고 있다.

‘플라잉’은 역사 속 화랑과 도깨비가 시간의 문을 통해 21세기 경주의 한 고등학교로 넘어오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판타지를 유쾌하게 담은 넌버벌 형식의 공연이다. 특히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전 기계체조 국가대표, 전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 등 각 분야의 국가대표 급 배우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는 경주를 찾는 관람객의 오감을 깨울 것이다.

오는 9월5일부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플라잉 전용관)에서 상설공연을 진행하며, 매일 오후 2시30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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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컨벤션뷰로, 인센티브 신규시장 개척말레이시아 MICE로드쇼 참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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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0  13: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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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로드쇼_바이어상담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하이코가 7월 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한국 인센티브상품개발 세미나에 참가하여 말레이시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경주 유치활동을 펼쳤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말레이시아의 기업 인센티브 담당자 및 전문여행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각 지역 유치상담과 관련 상품 PT발표로 진행되었으며 경주시의 MICE전담기구인 하이코 컨벤션뷰로팀에서는 경주 유네스코 글로벌 브랜드를 주력으로 한 인센티브 특화상품 콘텐츠와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포함한 경주MICE인프라를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하이코는 동남아시아 인센티브의 주력시장인 말레이시아의 인센티브 수요를 발굴하고 국내·외 인센티브 전문여행사 및 유관기관들과의 네트워킹 강화활동을 펼쳤다.

경주컨벤션뷰로 관계자는 “경주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특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등 동남아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도시이다. 이런 장점을 잘 살려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전통문화콘텐츠로 경주만의 MICE특화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인센티브 시장에 경주를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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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광 활성화 캠페인 실시청정 도시 경주에서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쌓기 홍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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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9  15: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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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홍보 캠페인 단체사진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시 관광컨벤션과 직원들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매월 음력 15일에 실시하는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에 참가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주바다 등 여름 가볼만한 곳을 소개했다.

올 여름 휴가는 경주로라는 주제로 천연기념물 제536호인 양남 주상절리, 연동어촌체험마을, 오류 오토캠핑장, 관성솔밭․나아․전촌솔밭․봉길 대왕암․나정고운모래․오류 고아라해변 등 청정 경주 바다를 알리고 여름휴가지로 경주가 최적지임을 홍보했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맞이를 위해 체험․볼거리․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보문관광단지는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3개월간 숙박, 위락시설, 문화․공연 시설 등 최대 60% 이용요금 할인을 실시하는 Summer 그랜드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연동어촌체험마을, 옥산마을 등 농어촌 마을 체험과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보문야외공연장의 경주국악여행과 7월23일부터 8월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첨성대 옆 광장에서 꽃밭속의 작은 음악회, 오는 9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봉황대뮤직스퀘어 등 공연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천년야행! 경주의 밤을 열다!’ 달빛 속 신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천년야행! 이 1차로 7월29일부터 7월31일까지 2차로는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각각 3일간 오후 5시부터 동부사적지 일대에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월성 등 신라왕궁 핵심 유적 발굴지역, 교촌한옥마을, 노동․노서 고분군에서는 선덕여왕 행차극, 신라고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미디어쇼 서라벌 신라고취대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경주의 밤을 수놓게 된다.

또한 동해바다 문무대왕의 호국정신 등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양북 봉길리 해 수욕장 주변 문무대왕릉 앞 해변에서 문무대왕 실경 뮤지컬 만파식적이 7월29일부터 7월31일까지 저녁 8시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을 보인다.

관광컨벤션과장은 “피서철을 맞아 경주 청정바다 오류고아라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에도 해변가요 축제, 기업체 하계휴양소 노래자랑 등 다채롭게 준비 하였다.”며, 올 여름 휴가는 청정 도시 경주에서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쌓기를 홍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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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부사적지 야생화단지 접시꽃씨 분양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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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5  15: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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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시꽃 분양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지역인 첨성대 일원 동부사적지 꽃 단지에는 꽃동산과 생태터널, 야생화단지, 연꽃단지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야생화단지에는 작약, 도라지, 참나리 등 20여종의 야생화가 식재되어 올 4월 초순부터 수선화가 개화하기 시작하여 최근까지 모란, 함박꽃, 수국, 붓꽃, 접시꽃들이 시기별로 피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추억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동궁과 월지 등 동부사적지 일대가 연꽃과 여름 꽃 만개로 밤낮으로 전국의 사진작가, 연인, 가족들이 잊을 수 없는 추억코스로 찾고 있다며, 꽃향기에 취해보면서 150여 평의 야생화 단지에 식재되어 있는 접시꽃 씨앗을 채취하여 가정의 정원이나 마당, 돌담길 등에 식재하면 좋겠다.”며 채취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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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공모 선정역사문화 관광도시 경주가 경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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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4  1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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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궁과 월지 야경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는 3. 28일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문화재 야행(夜行)프로그램 공모에 ‘천년야행! 경주의 밤을 열다’가 최종 선정됐다. 역사문화 관광도시 경주가 경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그 자존심을 세웠다.

문화재청에서 기획해 처음 선보이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을 활성화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5억 원을 확보해 도・시비 포함 10억 원으로 다양한 관광・체험 야행(夜行)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천년야행! 경주의 밤을 열다’라는 주제로 세계유산 등재지역 및 문화재 밀집지역을 거점으로 문화를 소개하는 ‘7야(夜) 야행프로그램을 선보인다. 7야(夜)는 야로(夜路, 서라벌을 노닐다), 야화(夜花, 고분 위에 피는 빛의 꽃), 야설(夜說, 선덕여왕과 군악대를 만나다), 야경(夜景, 문화재, 밤을 잉태하다), 야식(夜食, 야간 먹거리), 야숙(夜宿, 전에서 왕과의 하룻밤), 야사(夜史, 신라 고분 속살을 드러내다) 등 야행 프로그램을 꾸민다.

‘천년야행’은 1・2차로 구분하여 공궁과 월지 등 신라왕궁 핵심 유적지, 교톤한옥마을, 노동・노서 고분군 및 사가지 일원에서 1차로 7.29~7.31일까지 3일간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하며 2차는 9.30~10.2일로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 문화원(054-743-7182, www.gjucc.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장은 “밤이 아름다운 역사도시 경주의 ‘천년야행’ 프로그램은 천년고도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융・복합 하여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연계하겠다.며, 특히 국내 최초 대형고분을 배경으로 한 ‘미디어파사드’는 신라 역사를 스토리텔링한 고품격 문화콘텐츠로 한 여름 밤 천 년 전 신라의 매혹을 한층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시민, 관광객들의 많은 관람과 성원”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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