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 보문호반길 연막소독실시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연막소독 실시
김진한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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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3  14: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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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호반길에 연막소독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22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호반길 전역에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연막소독을 겸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작업은 기온상승으로 호숫가를 따라 발생 할 수 있는 날벌레 등 각종 해충을 사전에 차단해 보문호반길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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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관광공사, 23일 보문호반길에서 만나요.

보문호반 달빛걷기, 보문호반길을 일주하는 새로운 코스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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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19 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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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오는 23일 봄기운 완연한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보름애는 보문애 보문호반 달빛걷기 3월 행사를 개최한다.

매월 음력 보름에 달빛아래 호반길을 걷는 보문호반달빛걷기가 이번행사부터는 기존코스에서 호반길을 완주하는 약 7km 코스로 확대 된다. 출발장소도 호반광장에서 보문수상공연장으로 바뀌게 된다.

걷기코스는 오후 6시에 보문수상공연장에서 현대호텔 방향으로 출발해 목월공원과 호반광장을 지나 물너울교를 건너 보문수상공연장으로 돌아오는 보문호수 일주코스를 걷고, 보문수상공연장에서는 커플, 가족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달빛공연과 경품추첨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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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다문화 가족 40명 역사문화 탐방다문화 가족 즐거운 경주 나들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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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4  23: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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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가족 40명 역사문화를 탐방했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지난 12일 수도권 다문화 가족 40명이 경주를 찾아 신라천년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들이는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지방 문화 관광 탐방이 여의치 않은 수도권 지역 다문화 가족 아이들을 대상으로 경북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고 무엇보다 경북관광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경기도 시흥시청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나들이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세계문화유산인 대릉원과 첨성대, 동궁과 월지를 탐방하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바실라 공연을 그리고 불국사 탐방과 도자기 체험 등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공사는 지난 10월에도 서울시 강서구청과 공동으로 다문화 가족 80명을 초청해 역사문화 탐방을 가진바 있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경북만이 가진 역사문화자원과 함께 기억속에 남을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로 의미가 있다” 며 “공사는 다양한 계층의 팸투어를 통해 경북의 관광매력을 널리 홍보해 다시 찾고 싶은 경북관광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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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관광공사, 체험으로 배우는 경북 문화 체험

일본 유학생 대상 경북문화 팸투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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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30 1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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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금체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유학생 25명이 경북의 문화를 체험을 통해 배우고 직접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지역 대학교에서 유학 하고 있는 이들은 먼저 경북 고령을 방문해 우륵박물관에서 가야금체험을 대가야박물관에서 대가야 복식체험, 개실마을에서 엿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성주에서는 세종대왕자태실과 한개마을을 방문해 우리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들은 직접 체험한 경험담과 다양한 모습들을 사진에 담아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올려 경북의 관광매력을 홍보 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팸투어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2015 경북문화관광 바로알기’ 팸투어의 총 4회중 마지막 일정으로 이루어 졌다.

‘2015 경북문화관광 바로알기’는 지난 7월부터 각 1박2일 일정으로 이번 일본 유학생 팸투어까지 4차례에 걸쳐 총 100명의 수도권, 중화권, 무슬림 외국인 유학생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이들이 경북의 여러 곳을 방문해 보고 듣고 체험한 생생한 정보들은 경북 관광을 준비하는 관광객에게는 사전 정보로서 큰 도움이 되고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공사는 여러 계층의 팸투어를 통해 경북관광을 알리는데 적극 나서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찾는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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