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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안동시, 세계적 인문학자 한 자리에 다 모인다안동에 울려 퍼지는 행복의 소리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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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1  2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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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세계적인 인문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2017’이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2017’은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주로 진행되며 웅부홀, 백조홀, 국제회의실 등에서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면서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또한, 개폐막식에 초청되는 국내외 인사의 기조강연과 빅데이터, 토크&뮤직, 인문과 함께하는 삶 등 흥미 있고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은 포럼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국내외 참가자들이 안동시에서 만나 인문가치를 이야기하며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한 공간에서 학술, 공연, 전시 등 다양한 인문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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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 동영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7 참여형 축제로
전다빈, 김진한 기자  |  wldms62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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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6  2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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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전다빈, 김진한 기자]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 준비상황에 대해 기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흘간, 탈춤공원과 안동시내 일원에서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축제인간, 말뚝이의 소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참여형 축제로의 전환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동난장 동선 변화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축제의 열정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집중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비탈민 타임 4가지 동작을 함께 체험해 보는 시간을 1일 2회 가질 예정입니다.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는 불가리아, 볼리비아, 중국, 일본, 터키를 비롯한 12개국 13개 단체의 해외 공연단이 안동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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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 동영상
[프라임TV]안동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라 비상운송 돌입3개 버스사와 노동조합 합의 불발, 시내버스 파행운행 불가피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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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0  15: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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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는 3개 버스회사와 노동조합이 10일부터 총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비상운송에 돌입했습니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729대의 택시 부제해제와 함께 노선안내 담당공무원을 탑승시킨전세버스 64대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버스 3개사에 2012년엔 59억 원 남짓하던 재정지원이 지난해는 80억 원에 달했고 올해는 106억 원에 이를 전망이라 재정수요에 상당히 부담이 된다는 입장입니다.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노·사간 대화의 장을 마련해 빠른 시일 내 버스 운행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중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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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전통안동포를 명품화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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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2  0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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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삼 길쌈 기능인 양성교육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포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특산품임에도 경제성이 낮아 매년 생산량이 감소하고 기능보유자 고령화, 교육생 기피, 상품 다양성의 한계 등으로 전통기술이 단절위기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

시는 안동포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4억7천만원을 들여 종자대와 비료 등을 지원해 대마 생산기반 확충에 나서고 있다. 또 안동포전시관을 위탁․운영하는 동안동 농협과 함께 20∼50대 30명을 대상으로 안동포와 무삼 기능 인력양성에 한창이다. 이곳에서 안동포 길쌈기술 전승을 위해 7천만원을 들여 10명을 양성하고, 무삼 길쌈기술도 9천만원을 들여 20명을 양성하고 있다.

무삼공예 활성화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한다. (사)안동규방과 함께 무삼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무삼을 활용한 공예품 개발, 천연염색, 그림, 자수, 규방공예, 작품 전시회 등을 열어 대중화에 나서고 있다.

안동포를 활용한 ‘안동포 직녀 베틀방 행사’라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안동포생산자조합과 함께 삼 삼기 및 베짜기, 안동포․베틀노래 공연, 향주머니, 민화부채 등 공예체험, 견우와 직녀 마당극 등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또 안동대학교와 협력해 안동포 및 무삼 총람 편찬 등을 통해 전통문화산업의 가치를 높이는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전시․판매 기능을 하는 안동포타운과 함께 안동포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 디자인, 전시․체험 기능을 담당할 ‘전통빛타래길쌈마을 조성사업’도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79억6천만원을 들여 임하면 금소리에 조성하는 ‘전통빛타래길쌈마을’에는 안동포전승교육관(1,009㎡)과 디자인하우스(400㎡), 대마체험장(389㎡) 및 대마건조장(169㎡), 대마경작 체험농장, 길쌈광장, 편의시설 등이 갖춰져 교육과 교류, 판매, 전시, 연구, 개발 등 안동포 전승을 위한 복합공간이 마련된다.

안동시 김문년 한방산업팀장은“대마재배 생산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동포 길쌈기술 전승과 대중화를 위해 안동포와 무삼기능인력을 구분 양성하고 있다.”며 “전통안동포를 명품화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꾸준하게 마련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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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일본 다카야마시와 우호교류에 나서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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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1  1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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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야마 부시장 접견 및 환영교류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는 일본 기후 현 다카야마시와 우호교류 추진과 다카야마시의 야타이 행사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대표단을 꾸려 다카야마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다카야마시의 야타이 행사가 지난해 12월 1일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에 안동시를 초청함에 따라 기념행사(4.29~4.30) 참석과 양도시간 우호교류를 위한 자리다.

이날 다카야마시의 부시장(니시쿠라 료스케), 부의장, 문화협회 관계자와 자리를 함께해 양 도시 간 우호교류 추진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문화·관광 및 축제 분야부터 교류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고 안동시에서도 탈춤축제기간 중 다카야마시 대표단을 초청하는 등 양도시간의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다카야마시는 히다 지역의 중심도시로 인구는 8만8천여 명 정도, 면적은 2,177.67㎢로 일본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도시로 산림면적이 92%를 차지하고 있다. 실제 거주면적은 얼마 되지 않으나 인구 규모에 비해 관광객이 연간 400만 명에 이르며, 관광수익이 6,450억 원으로 매우 높고 일본에서도 성공적인 관광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과 자매를 맺고 있는 시라카와마을도 둘러봤다. 일본의 비경이라고 불리는 시라카와마을은 일본의 전통 역사마을로 1995년 12월 9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으며, 안동 하회마을과는 2011년 12월에 자매를 맺은 마을이다.

안동시대표단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도청 소재지로서의 위상제고와 안동국제탈춤축제 및 우수한 우리 문화유산의 홍보는 물론 앞으로 양도시간 우호교류 협력 증진과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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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 현장 토론회 가져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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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5: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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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 현장토론회 개최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4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이란 주제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신선농산물 수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안동시를 시작으로 농정 현안에 대해 농촌 현장에서 다양한 관계자들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더욱 적극적이고 현장 밀착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현장토론회를 운영한다.

안동시는 올해 농․특산품 7천3백만$ 수출을 목표로 적극적인 해외판촉활동과 다양한 수출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 해외 시장개척단을 꾸려 말레이시아 판촉활동을 가져 안동 속 깊은 고구마 100톤 수주 계약을 달성했다. 앞으로도 우수하고 안전한 안동 농·특산물 홍보차별화를 위해 현지 말레이시아 NSK 매장에 ‘안동관’을 설치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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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통신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중화 사업 시행도심전선 지중화로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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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19: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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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전 및 통신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중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거미줄처럼 난립돼 시가지 경관을 저해하는 전선과 통신선을 지중화해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는 물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안동시는 올해 홈플러스~중앙신시장 입구까지 0.76㎞ 구간을 약 15억원을 투입해 전선 지중화를 준공했다.

웅부공원~목성네거리 0.38㎞ 구간에 대해서 약 12억원을 투입해 이달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영남해외여행사~동남새마을금고 0.13㎞ 구간에 실시설계가 완료돼 착공 예정이며, 동남새마을금고~사장뚝 0.50㎞ 구간은 한전과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으로 청정도시 및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시민의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도록 지중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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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강소농 경영개선 심화교육 추진맞춤형 경영개선으로 강소농 자립역량 강화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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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5  1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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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농 경영개선 심화교육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경영개선 실천교육을 통한 강소농(强小農) 육성으로 농가의 소득 10%, 경영역량 20% 향상을 위해 “강소농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4일에 실시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기본교육 이수자 가운데 심화교육을 희망하는 40여 명을 선발해,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춘천 서울시립대 수련원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강소농 자립 역량 강화에 들어간다. 교육생들은 내 농장의 장․단점을 진단, 경영분석을 통해 장․단기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고 점검하는 작성기법 등 역량강화를 위한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40명을 대상으로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향상, 역량개발을 위한 기본교육에 이어 심화교육을 통해 10% 소득증대를 위한 실천계획서와 실행보고서를 작성함으로써 농업인이 경영의 주체가 되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영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현재까지 549명의 강소농을 육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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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 내년도 국비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48개 사업, 9,043억 원 목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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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8  21: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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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국비 확보 대책보고회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3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권영세 시장 주재로 2018년 국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24일 기획재정부는 제25차 재정전략협의회를 개최해 ‘2018년 예산안 편성방향’에 대해 논의했고 향후 국무회의에서 「2018년 예산안 편성지침」을 확정해 3월 말까지 각 중앙부처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는 각종 지역현안사업의 계속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활동계획 점검 및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국가예산 편성 순기에 따른 대응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획재정부나 관련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자는 취지다.

보고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으로는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안동~영천) 7,000억 원 ▲포항(기계)~안동간 국도4차로 확장 250억 원 ▲안동~영덕간 국도 선형개량공사 150억 원 등 국가직접사업과 ▲3대문화권사업 283억 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260억 원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건립 180억 원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 92억 원 ▲밭작물 농기계(로봇) 개발사업 32억 원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32억 원 ▲세계유산 하회마을 방문객센터 건립 21억 원 등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재정여건이 취약함에도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최초로 1조 원을 돌파한 상황에서, ‘예산 1조 시대’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방교부세와 더불어 국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임을 인식하고 국가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적극 대응하여, 차기 정부가 출범하더라도 지역현안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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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안동
안동시의회, 안동댐 상류 환경오염 대책 촉구 결의(안)’대표 발의손광영 의원, 시민의 건강을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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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7  1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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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광영 의원,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의회는 3월 28일 제1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손광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동댐 상류 환경오염 대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손광영 의원은 “낙동강 및 안동댐 상류 일부지역 토양 퇴적물에서 크롬, 카드뮴 등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하고, 안동댐 상류의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언론에서 제기되므로 관계기관의 환경오염 방지대책을 촉구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그 방지대책으로 우선,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안동댐 상류 하천 저질토 중금속 조사와 근본 대책을 마련하고, 안동댐 상류지역 유실 광물찌꺼기 처리를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 공개를 요구하였다.

또한, 국립환경과학원과 대구지방환경청의 안동댐 상류 수질 및 수생태계 건강성 조사 실시와 대책 마련, 국립환경과학원의 안동댐 상류 물고기 체내 중금속 검출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아울러 경상북도와 한국수자원공사의 안동댐 중금속 오염 실태조사와 중금속 처리대책,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의 석포제련소 하류 물고기 체내 중금속 조사 및 수산물 안전관리 대책 강구를 강력히 촉구했다.

손 의원은 “각종 조사결과에서 나타나듯 안동댐 상류지역의 오염이 심각한데도 영풍석포제련소 등은 손을 놓고 있어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지금까지 과오를 넘어 안동의 수자원 재생을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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