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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납부하세요31일까지 일제정리 기간 운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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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14: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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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청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영주시가 환경개선부담금 미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액 납부 독려에 나섰다.

시는 체납액 징수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에는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및 연면적 160㎡이상 시설물(제외대상 : 주택, 공장, 군사시설, 축사 등)에 부과된 미납분 전체가 대상이다.

영주시 환경개선부담금 체납분 독촉고지는 시설물 1,309건 8700만원, 자동차 33,527건 15억8500만원으로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영주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의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대상에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대기 및 수질환경개선사업 등의 용도로 사용되는 만큼 체납자들의 적극적인 납부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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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제4회 영주시민자전거타기 페스티벌’ 개최5월 21일 서천둔치에서 열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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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1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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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민 자전거타기 페스티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오는 21일 ‘제4회 영주시민자전거타기 페스티벌’이 서천둔치에서 열린다.

영주시민자전거타기 페스티벌 행사는 2014년부터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자전거타기 붐조성과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오는 21일 오전 9시 서천둔치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영주교를 시작으로 적서교를 거쳐 서천 강변을 따라 영주교로 돌아오는 14km 구간으로 푸르름이 짙어가는 서천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이웃, 가족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자전거타기 생활화와 참여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영주경륜훈련원에서 기증한 자전거 10대와 MTB자전거, 고급스포츠웨어 등 다양한 경품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5일동안 영주경륜훈련원에서‘제19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열리고 있으며, 오는 20일 영주댐 일원에서는 ‘2017 마스터즈사이클 영주투어 대회’를 개최해 자전거스포츠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해 자전거공원을 준공하고 선비촌과 무섬마을 등 관내 5개소에 무인 공공자전거 대여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자전거를 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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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행복택시’ 새정부 들어 "큰 탄력"행복(100원)택시, 새정부 교통분야 5대공약에 포함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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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10: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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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 행복택시 운영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가 올해 1월부터 운행을 개시한 행복 택시가 새정부 교통분야 5대 공약 사업(100원 행복택시)에 포함되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정부 5대 교통공약을 보면 ①수도권 광역 급행열차 확대 ②광역알뜰 교통카드 도입 ③대도시권 광역교통청 신설 ④고속도로 요금인하 및 무료구간 신설 ⑤농산어촌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100원 택시(행복택시) 확대 등이다.

‘행복택시’는 버스 미운행 지역의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택시를 요청하는 ‘수요 응답형’ 서비스로, 해당마을과 읍면 소재지 구간을 버스 기본요금과 같은 저렴한 비용으로 소재지 면사무소나 우체국, 농협 등 서비스를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제도다.

운행 구간은 마을에서 읍면 소재지까지로 1,300원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최소 승차인원이 2명 이상으로 1명이 이용하면 2,600원의 이용료를 부담해야 한다.

영주시는 버스 승강장으로부터 1km이상 떨어진 마을인 5세대 이상의 버스 미운행 지역 주민들의 교통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54개 마을 1,320가구를 대상으로 150백만원의 예산으로 금년부터 행복택시 운행한 결과 월평균 이용객수가 1,352명으로 오지 주민들의 수요와 반응이 기대이상으로 높았다.

시는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지난 4월부터 당초 운행횟수 8회(왕복기준)를 10세대 이하 마을 10회, 10세대 이상마을 12회로 변경 운행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택시 영수금액에서 본인 부담액을 제외한 비용을 전액 시비로 지원하고 있으나 새 정부 출범과 아울러 5대 교통공약에 포함되어 국비 등 지원으로 시비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시 재정부담도 완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행복택시 운영을 통해 날로 증가하는 자가용 차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부담도 덜어 주고,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도 줄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과 아울러 새로이 시작하는 행복택시 제도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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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도농통합도시 도시재생모델 구축 "총력"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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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1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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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선도사업 종합운영체계 연구수행 용역 착수보고회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도시재생 선도지역을 포함한 시 전체를 지역재생한 거점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도농통합도시 도시재생모델 구축에 나서 추진 결과가 주목된다.

영주시 도심지역은 현재 도시재생선도사업(202억원), 관사골 새뜰마을사업(49억원), 효자지구 새뜰마을사업(41억원), 구성노인안전 둘레마을 조성사업(60억원), 곱작골지구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60억원) 야심만만 영주장터 조성사업(47억원), 지역창의 아이디어사업(3개사업 56억원) 등 시민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재생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시는 지역성 소멸과 주민공동체 해체, 도시 양극화의 전철을 밟고 있는 도심 낙후지역 재생사업에 대한 새로운 관리정책으로 지역 맞춤형 물리적 재생과 사회적 재생 방안을 골자로 한 ‘종합운영 체계’를 수립하고 있다.

지난 10일 시청에서 열린 ‘도시재생선도사업 종합운영체계 및 성과관리방안 연구수행 용역’ 착수보고회는 이를 위한 마스터플랜 준비 성격이다.

용역은 도시재생선도사업. 새뜰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공공디자인사업 등 분산된 단위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도시재생선도사업이 지속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선도사업 종료 이후 사업운영·관리 방안과 영주시 마중물 사업 성과확산을 위한 평가체계 구축 방안, 도시재생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사업참여를 위한 플랫폼 기획 및 모니터링 체계 마련 방안 등 도시재생 선도사업 이후 도시재생사업 유지관리를 위한 여러 사항 등을 중점 논의했다.

기존 공공위주의 사업관리 방식에서 지역 주민들의 직접 사업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로 전면 전환할 예정이며 이러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별도의 성과지표를 개발해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쇠퇴해 가는 도시의 새로운 활력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마지막 년차의 도시재생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새로운 도농통합도시의 도시재생모델 구축으로 지속 가능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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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형광램프 이용해 버섯파리 잡아친환경 버섯파리 포획기술 시범사업 보급 나서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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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6  14: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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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광램프를 이용한 버섯파리 잡기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영주버섯발전연구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형광램프를 이용한 버섯파리 포획기술 보급에 나섰다.

버섯재배농가 석동균씨에 따르면 버섯파리는 느타리버섯의 직접피해를 유발하고 버섯에 발생하는 병의 매개체로 버섯 생산량의 30%이상 피해를 입혀 농가 소득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

영주시는 기존의 버섯파리의 방제는 주로 등록된 살충제로 방제해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방제 관리 기술 개발과 보급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올해 시범 사업으로 ‘형광램프를 이용한 버섯파리 포획 시범사업’을 수행해 버섯파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버섯파리 포획기술은 형광램프의 빛을 따라 버섯파리가 포집망 안으로 모여지면 망 밖으로 못나가게 프로펠러가 가동되면서 버섯파리가 포획되는 원리로 친환경 기술이다.

남방석 연구개발과장은 “형광램프를 이용한 버섯파리 포획기술 시범사업으로 친환경 버섯파리 포획기술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었다”며 “농가 소득 증대와 향후 버섯농가에 안정적인 버섯생산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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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새뜰마을사업 추진실적 정부평가 ‘최우수’영주시 관사골 새뜰마을사업 최고점으로‘A’등급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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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6  14: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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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사골 새뜰마을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경연대회 장면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영주시가 추진하는 새뜰마을사업이 2016년도 추진실적 정부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6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전국 22개 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간 지역발전위원회, 국토교통부, LH공사, 도시재생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중앙평가위원회에서 실시했다.

평가항목은 사업기획, 사업추진 조직체계 및 협력성, 주민 및 지역사회 참여, 사업계획의 타당성 주민참여 및 사업비 집행 등 4개 항목에 대해 전국 22개소 새뜰마을사업 도시 지역대상으로 ‘A’등급에서 'C'등급으로 평가했다. 영주시 관사골 새뜰마을사업은 최고점으로‘A’등급을 받았다.

영주시 관사골 새뜰마을사업은 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총괄코디네이터, 활동가, 주민리더 간 역할분담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핵심 컨텐츠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전국 지역사랑 크라우드펀딩대회에서 ‘관사골 새뜰마을사업 돼지감자 6080’프로젝트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중소도시의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전반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받게 됨에 따라 향후 ‘17년 사업의 정책개선, 국비 차등 지원, 담당 공무원, 전문가 등에 대해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도심 내 급격하게 쇠퇴한 관사골지역에 새뜰마을사업으로 새로운 활력과 지역주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인해 좋은 평가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인 힐링마을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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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 개막신예 사이클선수들 등용문, 올해로 19회째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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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14: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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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 개막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영주시는 제19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가 15일 경륜훈련원 영주벨로드롬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를 포함 55개팀 29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한민국 사이클을 이끌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개최되는 사이클 대회 중 3대로 손꼽히는 대회로 사이클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영주시에서는 2009년부터 9년째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영주시는 시민건강 증진과 자전거 종목 활성화를 위해 자연환경과 역사가 어우러진 바이크문화탐방로 및 도심 속의 힐링 공간 자전거 공원 등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 외에도 오는 20일 영주댐 주변에서 마스터즈 사이클 영주투어 및 21일 시민 자전거타기 페스티벌이 개최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 사이클 대회인'트루 드 코리아 2017'대회가 16∼17일 예정되어 있으며, 11월에는 극한의 스포츠를 경험하는 백두대간 그란폰도 등 다양한 대회를 개최해 자전거 종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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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소백산힐링배 야구대회 개막…9월까지 대장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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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14: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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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영주소백산힐링배 야구대회 개막경기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 야구 불모지 경북 영주시에서 야구 붐이 일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14일 창진야구장에서 2017 영주소백산힐링배 야구대회 개막식을 열고 올해 야구대회를 알렸다고 밝혔다.

영주시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리그전은 17개팀 500여명이 출전해 오는 9월까지 1·2부 리그로 나눠 각 팀당 10경기를 치르는 예선전을 거쳐 경북리그전에 출전하는 2팀을 선발하게 된다.

이날 개막식에 이어 치러진 영주시청 선돌이와 영주소방서 히어로즈의 개막전에서 영주시청 권구성 선수의 끝내기 안타로 선돌이팀이 9:8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영주시는 그동안 동호인 야구의 뜨거운 열기와는 달리 변변한 야구장 하나 없어 KT&G와 코레일 축구장에서 야구 시합을 해왔다. 몇 년전 영주시가 창진동에 전용야구장 1면을 조성해 지역 동호인들의 리그전 경기를 치르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시는 야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에 발맞춰 영주댐 수변체육공원에 야구장 2면을 조성중”이라며 “신축 야구장이 개장되면 많은 동호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어 영주시는 야구 불모지에서 야구의 도시로 변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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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영주
영주시, 공무원 산림치유 받는다국립산림치유원 연계 산림치유체험 실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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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1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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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청 직원 힐링 산림치유체험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시 직원이 행복해야 지역 주민도 행복하다. 1000명 공무원 웃게하기, 영주시 날개 달기’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의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직원 간 소통의 시간 마련하기 위해 산림치유원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1일 코스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다음달 29일까지 총 16기에 걸쳐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몸의 감각을 깨우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치유숲길 트레킹,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로마테라피, 심신이완을 위한 치유장비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숲 속에서 향기와 경관, 소리, 감촉 등 다양한 산림치유 인자를 활용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후와 운동, 식물, 정신 등 산림치유 요법을 통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수용과 비전을 스스로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치행정과 이예경 주무관은 “계속되는 비상근무와 민원 상담업무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이런 기회가 주어져서 나 자신만을 위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숲 속에서 힐링하는 산림치유프로그램들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업무를 처리하는 직원들이 먼저 건강한 몸과 행복한 마음을 가져야 주민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다”고 말하고 “이번 체험을 통해 영주시 공직자들이 산림치유의 홍보대사가 되어 힐링관광의 도시 영주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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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한우 첫 전용 경매…뜨거운 관심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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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1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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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는 15일 영주가축시장에서 영주한우첫 전용 경매를 실시했다.

[프라임경북뉴스 =김진한 기자]영주시는 15일 영주가축시장에서 영주한우첫 전용 경매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경매를 시작으로 매월 15일은 영주한우 혈통등록 송아지만 정기적으로 경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영주한우(송아지)전용 경매시장은 영주한우 명품화 혁신추진단 발굴사업으로 영주에서 개량한 우수한우 유전자원의 타 지역 반출을 막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영주한우(송아지)전용 경매시장에 출품되는 송아지는 한국종축개량협회에 혈통등록 된 생후 5~8개월 령의 송아지가 해당된다.

영주에 주소를 둔 한우농가가 가축시장에 경매시 매도, 매수농가에게 각각 1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최고가 낙찰우와 다두출품 농가에는 20만원과 10만원의 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영주축협은 신청된 영주한우에 대해 질병검사뿐만 아니라 외모심사, DNA검사를 통한 친자확인 검사를 거쳐 우수한 영주한우가 최종 경매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영주한우(송아지) 전용 경매시장을 통한 구조적인 측면과 생산·소비 측면에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영주한우의 우수성을 대외에 널리 알려 영주한우 명품화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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