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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nTV]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 개막 준비 '이상 無'베트남과 한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린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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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0  0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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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 개막식이 11일 오후 7시(한국시간 오후 9시) 호찌민의 심장부 응우엔후에거리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열립니다.

배트남  현지분위기를  취재했습니다.

<  현지영상>

응우엔후에 거리는 호찌민시를 대표하는 광장으로 호찌민 여행의 중심이자 각종 행사가 끊임없이 열리는 곳으로 지금 개막 준비로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입니다.

 지역행사가 열린 예정인  호쯔민 9.23 공원에도  행사준비 마무리 한창 입니다.

베트남과 한국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관객들을 감동시킬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 개막식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개막식에는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 공동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응우엔 탄 퐁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을 비롯한 공동조직위원, 주요 내‧외빈, 베트남 국민 등 1,200여 명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호쯔민 현지학생 인터뷰>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시다 시피 이행사는 호찌민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입니다.
이번행사에 우리가 한국의 시.군의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수 있습니다.
이행사는 NH거리, 호치민시 오폐라 하우스와 9.23공원에서 호찌민 -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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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포항 | 동영상
[프라임 nTV]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착공국제 해양관광 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
김달년,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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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7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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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달년, 김운하 기자]국제 해양관광 도시 포항을 향한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착공식이 영일만항 현지에서 개최됐습니다.

<헤드라인>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첫 삽… 많은 관광객이 대구·경북 찾을 것

<리포트>
7일 오후 열린에 행사에는 윤석홍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장,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포항시의원, 상공인,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건설 사업은 국제여객과 크루즈 전용부두 확보를 통해 포항을 국제도시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포항시의 역점사업입니다.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건설은 7만 5천 톤급 크루즈와 여객선이 접안할 수 있는 규모로 오는 2020년 8월까지 총사업비 454억 원이 투자될 예정입니다.

이미 지난 9월부터 사업비 342억 원으로 접안시설 310m, 호안, 전기, 통신시설 등이 설치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시는 국제여객부두가 준공되면 수출입 화물과 국제여객 증가 등으로 영일만항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울릉도·독도 해양관광자원과 경주·안동 등 신라, 유교문화권의 경북 내륙 관광자원을 연계해 국제여객 중심 항만으로서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강덕 포항시장 인터뷰>

“오늘 포항 영일만항에 국제여객부두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국제여객부두가 완공되면 영일만항을 이용하여 대구·경북 관광객이 늘어날 것이며 대구·경북의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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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구미 | 동영상
[프라임 nTV] 구미시, 호불호 갈리는 박정희 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주간… 구미의 '의무'남유진 구미시장,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적 논란과는 별개이다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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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6  17: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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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구미시는 4층 열린나래에서 11월 11일부터 11월 14일까지 나흘간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을 기념하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박정희 대통령 탄생100돌 기념주간'

<리포트>
구미시는 11일부터 14일까지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기념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주간’은 탄생 100돌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동시에 걷기 행사 등이 시민과 함께 하는 행사로 개최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맞게 되는 전직 대통령의 기념일로 그 의미를 더합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은 고향 도시인 구미가 챙기는 건 당연하다며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적 논란과 공과의 판단과는 별개로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선두에서 지휘했던 박정희 대통령을 기억하는 것은 후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의무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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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포항 | 동영상
[프라임 nTV]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성공적 폐막차기 세계총회는 ‘폴란드 크라쿠프’, 아태지역 총회는 ‘중국 쑤저우’ 선정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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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5  2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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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경주시는 3일 55개국 116개 세계유산도시 1,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천년고도 경주에서 개최된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세계총회’가 폐막하였습니다.

<헤드라인>

아·태지역 첫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경주시’ 선정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세계총회’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하였습니다.

기존 이사회의 회장도시인 리옹시장의 불참으로 총회 마지막 날 이사회를 대표해 기구 회의를 진행하는 데 본부와 회원도시의 요청으로 최양식 경주시장이 임시의장직을 맡아 차기 세계총회 주제 및 개최지 선정, 경주 선언문, 유스포럼 선언문 채택 등 14개 의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2019년에 개최될 제15차 OWHC 세계총회의 주제는 ‘세계유산과 투어리즘’으로 개최지는 폴란드 크라쿠프로 선정됐습니다.

지역사무처별 회의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 내년 제3차 아태지역 총회는 중국 쑤저우로 결정됐습니다.

또한, 이번 세계총회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이라는 낯설음과 북핵 도발 등 불안한 한반도 정세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회원도시의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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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의성 | 동영상
[프라임 nTV]의성군, 포항에서 직거래장터 개최… 포항 시민들에게 '큰 인기'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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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4  1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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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의성군은 4일 최양식 포항종합운동장에서 '2017 의성군 우수 농특산품 포항시 직거래장터'를 재포의성향우회 주관으로 개최했습니다.

'2017 의성군 우수 농특산품 포항시 직거래 장터가 포항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60여 개 업체(농가)가 참석하여 명품 의성마늘, 의성 진 쌀,의성 진사과 6차 산업 제품 등 다양한 가공품으로 100여 가지 품목을 선보이며,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시식‧시음행사를 병행하여 직거래로 판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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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포항 | 동영상
[프라임 nTV]포항시, 구룡포과메기문화관 '시민 곁으로'구룡포과메기문화관 포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김진한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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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4  0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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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포항시는 3일 구룡포읍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에서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리포트>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지난 2014년 착공하여 2016년 5월 준공하고 7월에 임시 개장하여 시범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보강작업을 마치고 개관했습니다.

과메기 문화관은 총 4층 규모로 특산물 판매장, 해양체험교실, 기획전시실, 과메기 홍보관, 과메기 역사관, 해양생태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학습자료, 체험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구룡포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꼭 방문하는 코스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22만 명이 다녀갔으며 내년부터는 방문객을 인근 과메기 가공공장으로 안내되어 과메기 생산공정을 관람하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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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경주 | 동영상
[프라임 nTV]산 미겔 데 아옌데 시 리카르도 바야레알 가르시아 멕시코 시장 인터뷰 실시제14회 세계유산도시 기구 세계총회’… 멕시코 풍요로운 세계유산 사진전 개최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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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4  0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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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주시에서 열리는 ‘제14회 세계유산도시 기구 세계총회’에서 멕시코 세계유산도시 국가위원회가 주한 멕시코 대사관과 협력하여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멕시코의 풍요로운 세계유산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헤드라인>

‘제14회 세계유산도시 기구 세계총회’에서 멕시코의 풍요로운 세계유산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리포트>

이번 전시회 일정 중 지난 1일 하이코 1층 홍보관에서 산 미겔 데 아옌데 시 리카르도 바야레알 가르시아 멕시코 시장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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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 청송 | 동영상
[프라임 nTV]‘2017 청송도깨비 사과축제’ 개막… 오는 6일까지 열려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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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4  00: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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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청송군은 1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청송사과테마공원에서 ‘2017 청송도깨비 사과축제’를 개최합니다.

<리포트>

‘2017 청송도깨비 사과축제’가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청송사과테마공원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2017 청송도깨비 사과축제는 전국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청송사과에 지역의 도깨비 설화를 담아 “세상의 도깨비들, 청송사과에 홀리다”란 주제로 개최됩니다.

축제 첫날에는 저녁 영국 핸드메이드 퍼레이드 극단과 나무닭움직임연구소가 공동 제작한 거대 도깨비인형을 필두로 사과아씨, 열두띠동물 및 새·해·달·별·도깨비·물고기·물결·달팽이·거북이·꽃·벌 등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각 읍·면 주민들이 제작한 160여개의 랜턴인형 등 릴레이 퍼레이드가 개막공연으로 진행되어 청송의 밤을 밝혔습니다.

둘째날은 8개 읍·면 주민들이 선보이는 사과도깨비 퍼레이드 및 사과도깨비춤 경연대회가 열리고, 최초로 청송을 배경으로 제작된 청송영화 “도깨비 불” 웹드라마 시사회 및 상연은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셋째날은 축제의 마지막 밤으로 일명 “도깨비 불놀이”가 진행됩니다.

이는 군민들과 관람객의 무사안녕과 소원을 비는 소원풍등날리기, 저글링 공연과 청송사과 전지목을 활용한 캠프파이어로 축제의 밤 대미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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