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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TV]경주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총 579개팀에서 8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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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07: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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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주시는 10일 최양식 경주시장, 박승직 시의장, 김영균 한국유소년축구연맹회장 직무대행,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윤영선 경주시축구협회장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회식이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579개팀에서 8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23개 구장에서 주·야간 총 1235경기를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대회기간 연인원 41만여 명의 선수단과 가족들이 경주를 방문하고 400억 원에 가까운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경기수가 대폭 확대된 만큼 축구장 시설과 경기운영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선수단 숙식과 교통대책 등 대회의 성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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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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