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수렵인 대상 총기관련 합동 안전지도수렵장은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약100일간 운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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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2  07: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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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봉화군과 봉화경찰서는 지난 30일 총기를 출고하기 위해 모인 수렵인들을 대상으로 총기관련 준수사항 및 수렵활동 시 지켜야할 안전수칙에 관한 안내홍보물을 현장에서 배부하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두 기관의 합동 안전지도는 사회적으로 높아진 총기사고에 대한 일반 주민들의 우려와 걱정을 경감시키는 것은 물론 혹시라도 수렵활동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금년 봉화군 수렵장은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약100일 동안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농작물 피해예방과 건전한 수렵문화 정착을 위해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봉화군과 봉화경찰서는 불법수렵행위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와 계도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봉화군관계자는 “수렵인들에게 그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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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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