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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산 극복...최우선 과제!시민사회․종교계․기업이 발 벗고 나서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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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16: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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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 회의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는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 회의’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26일 오전 11시 대구청사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저출산 극복의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공론화하고, 결혼․출산․가족 친화적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올해 일․가정 양립, 행복한 출산, 함께하는 육아, 임산부 배려, 남성의 육아참여, 다양한 가족형태 수용 등을 주제로 공동캠페인과 간담회․포럼 등을 실시하고,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공감여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호섭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과 대응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공유되고 있으나, 구체적인 정책 추진과제와 계획에 대해서는 공감대 형성이 부족했다”며, “지자체․종교계․기업․시민사회 등 각 사회주체들이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저출산 극복을 위한 소통과 실천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결혼․출산․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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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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