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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별관 준공식시설이용에 한계..새단장 후 어르신들 불편함 해소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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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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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별관 준공식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김천시에서는 4월 25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별관 준공식을 가졌다.

김천시도 최근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됨에 따라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인원도 대폭 증가하여 시설이용에 한계가 나타나게 되었다.

이에 시에서는 기존 복지관 옆 유휴 부지에 연면적 600㎡, 지하1층, 지상 3층으로 건물을 신축하여 프로그램실, 교육장, 다목적 강당, 사무실 등을 배치, 어르신들의 시설 이용 욕구와 수요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해 배낙호 김천시의회 의장, ㅐㅐㅐ지역구 시의원과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컷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노년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건강, 빈곤, 고독감 해소가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인복지관 이용을 여가활동을 즐기시고 새로운 친구와 대화를 통해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며 “시 에서는 노후 소득보장지원, 저소득 노인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노인여가활동 지원 등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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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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