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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7년 인력자원 일제조사 실시완벽한 조사입력으로 적시적이고 효율적인 인력동원태세 확립에 기여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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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15: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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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자원일제조사토의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경상북도는 비상대비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기관의 장에게 인력‧물자 등 자원의 확충에 관한 계획 수립과 준비․시행을 위해, 4월 21일까지 ‘2017년 인력자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력자원 조사의 정확도를 위해 소속공무원, 인력자원대상자‧관리대상물자 소유자 및 업체의 장을 중심으로 자원조사를 내실 있게 진행하며, 새올시스템과 비상대비시스템 간 인력자원 전산자료 일치화에 중점을 두었다.

인력자원 조사대상은 403개 중점관리대상업체 종사인력과 19~60세의 기술 자격·면허(비상대비자원관리법 시행규칙에 규정된 102종 224개 자격·면허)를 취득한 대한민국 국민이며, 현역 군복무자 및 병력동원소집대상자는 제외된다.

동원 지정된 인원에 대한 인력자원조사는 「비상대비자원관리법」에 의거 충무계획에 소요되는 동원인력을 정확하게 파악 및 산정함으로써 효율적인 전시동원태세를 확립하는데 있다.

조사 결과는 비상대비자원관리시스템으로 입력되며, 기관별 할당․배분을 거쳐 동원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연말까지 지정, 중점관리대상업체 및 대상자에게 통지하게 된다.

이원열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최근 북한의 전략적인 도발(핵‧미사일 발사)과 비대칭전력의 강화로 그 어느 때 보다 군사적 위협수준이 고조되고 도발위협이 상존하고 있다”며, “이번 일제조사에서 전시대비 특수기술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기술인력을 정확히 파악․등록해 전쟁 발발 시 적시적이고 효율적인 인력동원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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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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