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문경
문경시, 2017년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 가져임산부,영유아 건강을 위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4.11  11:58:45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사업설명 및 영양교육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문경시는 4월 10일 보건소 제 1대회의실에서 2017년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 참석자는 2017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로 선정기준은 빈혈측정, 식이요법, 저신장, 저체중, 소득기준조사 등을 판정으로 이뤄졌으며, 이들에게 사업안내 및 임신부, 출산 수유부,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부, 출산 수유부, 만6세미만영유아 및 영양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6개월간 영양교육 및 영양보충식품을 제공하여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영양공급을 위한 보충식품은 대상자별 식품패키지 6종으로 조제분유, 쌀, 당근, 감자, 김, 우유, 미역, 검정콩, 참치, 오렌지 쥬스 등 건강상태를 고려한 우수한 식품으로 구성되어 월2회 가정으로 배송되며 빈혈 개선 및 식습관변화 등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보건소 건강관리과장(과장 이선재)은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하여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여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로 인해 저출산 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