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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북서, 상습 교통정체 교차로 개선북구 장성동 두산위브 사거리 좌회전 상습교통 정체 해소
김가영 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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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1  15: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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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위브 사거리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 기자] 포항북부경찰서는 포항시 북구 장성동 두산위브 사거리 좌회전 상습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체계 개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본 교차로는 대단위 아파트가 조성되면서 좌회전 차량이 매년 증가되고 있으며 직진차량 통행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상습적인 좌회전 차량정체가 발생하는 교차로이다.

포항북부경찰서에서는 좌회전 차량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2016년 하반기부터 교통량조사, 도로교통공단 기술검토와 자체 교통안전시설심의를 받아 좌회전을 확대 설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두산위브 사거리 새천년대로의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좌회전 차로 확대에 필요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신호운영체계 변경 안을 마련해 금년 2월 22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북부경찰서 관계자는 "기존 직진차로가 좌회전 차로로 변경되는 지점에서는 미리 2,3차로로 차로를 변경해야 안전한 직진 통행이 되므로 안내표지에 따라 진행차로통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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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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