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안동
안동시, 빈곤탈출 지원 자활사업 실시자활사업실시계획 및 이행상황 점검․평가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2.20  19:24:54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 빈곤탈출 지원을 위한 자활사업 실시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안동시는 2017년 2월 20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7년도 자활기관협의체 대표자 회의를 개최 했다.

안동시자활기관협의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거 자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직업안정기관․자활사업실시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장으로 구성된 상시적인 협의체로서 자활사업실시 계획 및 이행상황 등을 점검․평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안동지역자활지원센터에서 지난 해에 추진했던 8개 사업단의 매출실적 등 사업운영 결과에 대한 총평과 성과를 보고하는 한편, 2017년도 자활사업지원계획을 협의하였다.

위원들은 지난해 매출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자활사업도 시장환경의 변화에 맞춰 수익창출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등 능동적인 변화를 시도하여 자활대상자가 빠른 시간 내 자립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는 당부를 하기도 하였다.

안동시는 지난해 자활사업을 추진해 3억3백만 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일반노동시장 취업 30명과 탈수급 43명 등 저소득층 빈곤탈출에 도움을 줬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도 17억9천3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탈빈곤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저소득층의 자활촉진을 위해서 자활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터전에서 벗어나 수익을 창출하는 자립형 자활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