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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추진에 총력맞춤형 지원 사업, 통합컨설팅, 1사 1PM 지정 등
김가영 기자  |  kitty2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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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0  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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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강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에서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북뉴스 = 김가영 기자] 포항시는 유망강소기업 지원 사업에 올해 예산 15억 원을 확보해 강소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망강소기업 지원 사업은 2015년 17개사를 시작으로 2016년 15개사 등 총 32개사를 선정했으며, 올해는 10개사 내외를 신규 선정해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연간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기술개발, 마케팅, 시제품 제작, 경영 및 품질혁신, 스마트 팩토리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사 1PM(Project Manager)을 지정해 현안 문제에 대한 자문 및 해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에도 통합 컨설팅을 통한 미래 로드맵 설정, 수출 판로 개척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포항시는 유망강소기업 PM제도 운영을 통해 20개사 총40건 185억원의 R&D사업 수주 성과를 달성했으며, 2016년에는 22건 112억으로 2015년 대비 18건 73억으로 약 53%의 수주금액이 증가했다.

포항시장은 “2015년부터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지역 기업을 발굴 ·지원하는 유망강소기업 지원사업을 시행해 산업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유망강소기업에 선정된 기업들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뉴노멀 시대에 경쟁력 갖춘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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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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