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영천
영천시, 지적공부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좌표 변환
김창기 기자  |  kchk5908@gbprimenews.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6.11.30  07:48:38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프라임경북뉴스 =김창기 기자]영천시는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지적도, 임야도의 좌표체계를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한다.

영천시는 국토교통부의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변환규정에 근거해 지난 2014년부터 도내 최초로 사업에 착수해, 측량기준점 807개 전수조사와 GPS위성관측을 통해 관내 336,685필지 전지역을 대상으로 2019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공부를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할 경우 지형과, 지적, 기타 공간정의 좌표체계가 일원화 되고, 특히 공간정보의 민간활용이 확산되어 GPS에 의한 위성측량이 가능함으로써 신속․정확한 측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창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뒤로가기위로가기


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