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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해상에 표류중인 모자 신속 구조튜브 1개로 표류중인 2명 모두 무사히 구조
김운하 기자  |  dnsgk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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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6  09: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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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8월 25일 오후 2시 52분경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하정리 앞 100m 해상에서 표류 중인 박씨(81년생, 여)와 아들 이군(13년생, 남)을 무사히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박씨가 아들과 함께 튜브를 타고 물놀이 중 강한 바람과 너울성 파도로 인해 해안으로부터 100m 해상까지 떠내려가고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하여 신고하였고,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인근 해상을 순찰 중이던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해 표류자 2명을 신속하게 구조했다.

한편, 표류자 2명 모두 건강상 이상은 없으나 많이 놀란 상태로 구룡포해경센터에서 안정을 취한 뒤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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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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