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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경주시, 세계적인 신궁 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 환영행사 개최용황초 5년부터 신라중 거쳐 한국 양궁의 큰 대들보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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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4  07: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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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리우올림픽에서 양궁 2관왕으로 28년 만에 양궁 전 종목을 석권하고 양궁 최강국임을 다 시 한번 세계에 떨치는데 일등 공신을한 구본찬 선수가 22일 고향 경주에서 경주시와 경주시체육회가 준비한 환영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구 선수의 양궁 금메달 획득 감격의 순간을 담은 동영상을 상영하고 최양식 경주시장은 올림픽 2관왕으로 경주를 빛낸 구 선수에게 ‘자랑스런 경주인’상을 수여하고 부모님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한수원에서는 후원 물품을 체육회에서는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구 선수의 양궁 제패를 함께 기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서 박승직 시 의장, 시 의원, 구종모 경주교육장, 언론인 등 지역의 기관단체장들과 시민, 경주의 초·중학교 양궁선수와 양사모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경주를 빛낸 구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구 선수는 이날 올림픽 금메달의 감격의 순간이 아직도 가시지 않는 듯 상기된 표정으로 “이렇게 시장님 이하 전 시민들이 열렬히 환영해 주어 감사하다며, 금메달을 목에 걸고 고향 경주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 모든 성과는 시민들의 아낌 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시민들에게 재삼 감사의 인사를 올렸으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여 다음 올림픽에서도 고향 경주의 명예를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히면서 그동안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에게도 감사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경주시장은 “경주시 역사에서 최초로 올림픽 2관왕을 달성하여 대한민국과 경주를 빛낸 구선수와 부모님께 시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여 한국이 나은 양궁 스포츠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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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라임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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